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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ㆍ회계사 ㆍ세무사ㆍ변리사ㆍ관세사 등 <무한경쟁> 전문직의 성공DNA

이종열 박사 지음 | 부크크(Bookk) | 2021년 04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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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7240896
쪽수 361 쪽
크기 152 * 225 mm
  •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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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문직들의 위상이 예전 같지 않다. 합격자의 공급과잉으로 경쟁은 치열해지고, 일감은 줄고 있다.
이에 따라 현업의 전문직 종사자분들은 물론이고 전문직을 지망하는 전국의 많은 학생청소년들도 전문직의 미래를 우려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은
이런 상황에서 나는 과연 전문직을 지망해도 되는 것인가?
전문직에 뛰어들 경우, 내가 성공할 확률은 얼마나 될 것인가?
전문직으로 성공을 하려면 어떤 자세와 어떤 전략이 필요한 것인가?...... 등등의

의문을 갖게 된다.

이에 저자는 지난 40여년간,
(1) 김&장법률사무소(부문)대표,
(2) 안건(현 Deloitte안진)회계법인 대표,
(3) 법무법인 광장 고문,
(4)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장 및 경영대학원장,
(5) 미국 UC Hastings Law School (법학전문대학원) 방문교수,
(6)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분과위 의장 등을 역임하면서,

국내외의 각종 전문직, 즉,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관세사 (때로는 감정사, 법무사, 부동산중개사) 들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근무도 하고, 또한 직접 지휘 감독도 하면서 많은 전문직들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눈으로 직접 보아 왔다.

저자는 아무도 겪어보지 못한 이런 독특하고 다양한 경험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전문직업계에서 성공하려면 어떤 적성, 어떤 자세, 그리고 어떤 성공전략이 필요한 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참고로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제I장 이제 전문직에도 승자의 저주(詛呪)가…

제II장 <변호사 등>5대 전문직 강자들의 DNA 스토리

제III장 한국 최대 로펌과 최대 회계법인 대표직(代表職)에의 도전과 성공 (자전적 스토리)

저자소개

저자 : 이종열 박사


김&장법률사무소(부문)대표
법무법인 광장 고문
안건(현 Deloitte 안진)회계법인 대표
세종대 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UC HASTINGS LAW SCHOOL 방문교수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분과위 의장
호주 및 미국 회계법인 근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목차

제I장. 이제 전문직에도 승자의 저주(詛呪)가…

1. 〈변호사 등〉자격증은 내 인생의 보증서인가? 14

2. 적성이 안 맞는 비극
- 서울법대 출신 변호사의 이야기 18

3. 자격증의 함정과 승자의 저주(詛呪) 21

제II장. 〈변호사 등〉5대 전문직 강자들의 DNA 스토리

1. 상석(上席)을 비워라.
천하에 겸손을 이길 자 있으면 나오라! 25

2. 전문직 승자는 파레토법칙을 신봉한다? 29

3. 내가 좌장(座長) 노릇을? - No! 나는 호가호위한다 35

4. 노변호사 vs 예변호사 - 고객은 누구를 선택할까? 41

5. 10만불짜리를 100만불짜리로! 47

6. 전문직 성공스타일
- 선비 형이냐? 비즈니스맨 형이냐? 52

7. 관료마케팅의 위력(偉力)(1) - 고위직 출신 59

8. 관료마케팅의 위력(偉力) (2)
- 요즘은 하위직 출신이 더 인기라는데… 64

9. 인재경쟁? - 전쟁드라마가 따로 없다 70

10. 정보는 즉각 top에 보고하라! (1) - 경쟁력의 우위 76

11. 정보는 즉각 top에 보고하라! (2) - 관리통제 목적 81

12. 승자의 시간 = “(24+α) Hours”, 그럼 패자는(1)? 83

13. 승자의 시간=”(24+α) Hours”, 그럼 패자는(2)? 89

14. 회계감사는 3D업종이라는데… 91

15. 교수의 입을 빌려라 97

16. 대형법인 회계사와 변호사의 하루는? 102

17. 미국자격증들 (변호사. 회계사 등)에 대한
일부의 오해 110

18. 외국매체를 포섭하라
- 원교근공(遠交近攻)이라 했던가? 116

19. 의견서는 새벽에 전송하라? - Speed를 제패하라 122

20. Speed의 이율배반(二律背反)
- 법적위험 (legal risk)의 증가 126

21. 일감은 대형법인으로 몰리고… 130

22. 수임(受任)에 실패? - 그래서 어쨌다구요? 132

23. 인성(人性) 제1주의 (1) 138

24. 인성(人性) 제1주의 (2) - 채용심사 실화 141

25. 회계사가 되려면 숫자에 귀신이어야 한다? 145

26. 회계사의 일반적 자질과 덕목 150

27. 변호사와 회계사의 장단점을 비교해 달라? (1) 152

28. 변호사와 회계사의 장단점을 비교해 달라? (2) 157

29. 세무사는 대대로 상속한다? 161

30. 미국변호사 에피소드(1)
- “그런 잡일은 미국애들에게” 167

31. 미국변호사 에피소드(2) - 성공보수와 감탄사 171

32. 비아그라가 뭔데요? 174

33. 로펌에 선장이 출근한다? 177

34. 국세청 출신의 인기 (1) - 경쟁력의 우위 182

35. 국세청 출신의 인기 (2) - 경쟁력의 근원 188

36. 칸막이의 문제 - Silo를 쳐 부셔라! (1) 190

37. 칸막이의 문제 - Silo를 쳐 부셔라 (2) - 사례 194

38. team play
- 자살골을 넣는 프로들 (law firm shopping의 예) 197

39. 전문직의 해외파견과 해외유학 혜택 206

40. 잘못된 결정이라도 빠른 결정이 낫다 213

41. 변호사시험 학력 제한의 불공정성 시비 218

42. 전문직의 Fee 전략 (1) - Actual Time Charge 220

43. 전문직의 Fee 전략 (2)
- Fixed Fee & Contingent Fee 224

44. 성공보수 실화 - 세금 1조 7천억원을 절감한 이야기 228

45. 뭐라구요? - 일감을 나눠달라구요? 231

46. 전문직의 직급/직위 239

47. 한국변호사회 회장이 삭발을? 243

48. 조직의 급성장 (1)
- 조직 피라미드의 측면을 키우면 흥(興)할 것이고… 248

49. 조직의 급성장(2)
- 피라미드를 버리고, 피라미드를 세워라 254

50. 갑대표변리사 (1)
- “뭐요? 맞춤세미나를 하라 했잖아요?” 260

51. 갑대표변리사 (2) - “뭐요? 맞춤세미나를 하라 했잖아요?”
- 필자의 미국 경험 265

52. 전문직들의 time sheet는 믿어도 되나? 267

53. 대형 프로법인의 소속 전문가 평가기준은? 274

54. 국제회의 진행 279

제III장. 한국 최대 로펌과 최대 회계법인 대표직(代表職)에의
도전과 성공 (자전적 스토리)

(어느 실존 인물의 자전적 소설을 통하여, 글로벌 시대에 요
구되는 전문직의 스펙 (qualification), 자세와 인성, 비즈니스
전략 그리고 그들이 국내외에서 펼치는 global professional
career의 역동성과 그 활동범위 등을 상세히 체험해 보자.)

1. CEO의 꿈은 잠시 접자. 일단 회계사의 길로…
그러다 호주로 287

A. 장교생활을 마치고 287

B. 어, 조세법이 내 천직(天職)인가? 289

C. 그런데 이 놈의 영어로는…. 290

D. 미래는 영어다. 그러나…. 292

E. 외국에 꼭 나가야 할 또 다른 사연… 293

F. 드디어 호주로! 295

2. 그런데, 호주에서 날벼락을! 298

A. 광활한 대륙, 호주에! 298

B. 기댈 곳은 당신 밖에 없습니다 299

C. 뭐? 미국에서 나를? 300

D. 이제 돌아가자, 한국으로! 301

E. Law School의 유혹 302

3. 미국회계사 시험 - 그리고 나의 시험 불치병 304

4. 귀국 제1성 (第一聲) - 변호사를 찾아라! 316

A. 변호사를 모집하라! 316

B. 변호사가 안 온다? 그럼 역발상(逆發想)으로? 318

5. XX회계법인에 대한 미련 319

6. 어느 거물변호사와의 회동 321

7. 한국 최대의 조세그룹 탄생 325

8. 한국인 최초의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분과위 의장 328

9. 공수신퇴? 331

10. 버스 한 번 타는 것이 소원이던
시골소년의 대학원장시절 335

11. 젊은이여, 아프리카로 가라! 339

12. 미국 로스쿨 방문교수로 341

13. TF 절약 마니아 (mania)?
- 서울역으로 함께 뛰던 친구를 추모하며… 344

14. 조부님의 좌우명, 그리고 부친 348

15. 그리고 나의 자작(自作) 좌우명
- 범인생 필유삼은(凡人生, 必有三恩)) 353

16. 결언 36

Klover 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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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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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ja**eda
    2021-06-23 14:22:22.353
    총 4 중
    4
    구매 유익해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전문직의 냉엄한 현실과 그 속에서의 치열한 경쟁상황 그리고 그 생존전략 내지는 성공전(책)략들을 가감없이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책이다. 5대 전문직 총서라 할까? 지금까지 각종 전문직들의 치열한 경쟁상황 등을 포함 그 실상들을 이렇게 자세하고 진솔하게 설명해 준 책은 없었다. 이 책이 노골적으로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글을 읽다 보면 한국 최대의 로펌, 즉, 김앤장의 급성장 비밀들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다. 역시 김앤장의 변호사등 전문직들은 뭔가 달라도 크게 다른 듯하다. 저자가 40년 실전경험에서 터득한 전문직에 필요한 적성, 비즈니스 자세, 그리고 비즈니스 성공전략 등이 예리하게 파헤쳐져 있다. 전문직을 지망하는 청소년 대학생들의 필독서로 보인다. 아울러 소장층 전문직분들도꼭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은 이 책이 제시하는 비즈니스 자세 내지 처세철학은 일반기업의 중견층 및 CEO에게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 fr**narakr
    2021-06-19 11:15:20.713
    총 4 중
    1
    구매
    1. 형식적으로 최악

    학부 레포트 수준의 스타일로 복사집에서 인쇄한 수준, 찌라시 자기계발서보다 못한 가독성, 제일 웃긴 건 흑백인쇄로 인쇄기가 잉크가 부족했는지 가끔 글자에 그라데이션 ㅋㅋㅋㅋㅋㅋ

    2. 내용적으로 보통

    저자가 기고한 조세일보 사설의 모음집이란 점을 고려할 때, 어쩔 수 없이 단편적인 내용 뿐임. 따라서 저자의 화려한 경력에 걸맞지 않게 내용이 관찰자의 시선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여실히 드러남. 업계 내부자로서 흥미로운 경험담이 포함되었다면 훨씬 영양가가 있었을텐데 아쉬움

    개별적으로 재밌는 꼭지들이 있지만, 뭘 말하고자 하는지 큰 주제가 없음. 수필 모음집처럼 구성되어있음

    3. 결론

    현직 전문가들이 쓰는 경제지 사설을 읽는 게 낫다
  • at**2
    2021-05-10 00:36:30.103
    총 4 중
    3
    구매 잘읽혀요
    전문직에 대한 생생한 현실을 잘 묘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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