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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문화의 담론(談論)

海東 김용수 지음 | 부크크(Bookk) | 2020년 04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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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27293109
쪽수 582 쪽
크기 188 * 254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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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문화(culture, 文化)는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삶을 풍요롭고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고자 사회 구성원에 의해 습득, 공유, 전달이 되는 행동 양식이다.
문화는 도구의 사용과 더불어 인류의 고유한 특성으로 간주된다. 문화를 구성하는 요소에는 언어·관념·신앙·관습·규범·제도·기술·예술·의례 등이 있다. 문화의 존재와 활용은 인간 고유의 능력, 즉 상징적 사고(언어의 상징화)의 능력에서 기인한다. 영국의 인류학자 에드워드 버넷 타일러는 "문화는 지식·신앙·예술·도덕·법률·관습 등 인간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획득한 능력 또는 습관의 총체이다."라고 정의하였다. 문화는 일단 확립되면 자체의 생명을 가지게 된다. 문화는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달되며, 그 기능은 인간이 사회 속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하는 것이다. 문화는 인간 사회의 보편적인 특징이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그 문화는 어느 특정한 사회와 지역의 문화로 볼 수 있다.
오늘날 한국스포츠가 괄목할 만한 급성장을 이룬 배경 중 빼놓을 수 없는 것들 중에는 우리 국민이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모든 역량을 모아 성공적으로 개최한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을 들 수 있다. 이를 계기로 2002년에 개최된 한·일월드컵축구대회와 釜山아시안게임 그리고 2003년 大邱유니버시아드경기대회 등의 국제경기를 연속적으로 성공시키면서 세계적인 스포츠 강대국으로 도약하였다.
한국스포츠는 역대 올림픽경기에서의 메달 획득이나 순위를 보아도 1984년 LA올림픽에서는 금메달 6개 획득에 종합 10위,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 12개에 종합 4위, 1992년 바로셀로나올림픽 금메달 12개에 종합 7위, 1966년 애틀란타올림픽 금메달 7개로 종합 8위,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선 금메달 8개로 종합 12위로서 10위권 밖으로 떨어져 잠시 주춤하다가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선 금메달 9개로 종합성적 9위를 차지함으로써 또다시 10위권에 재진입하여 스포츠강국임을 전세계에 알리면서 국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국위선양에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개최된 하계올림픽대회는, 8월 5일부터 21까지 17일 동안 열전 끝에 끝나고 수많은 선수 관객 등 70억 세계인이 보는 가운데 삼바 춤으로 화려한 폐막식을 가졌다.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0개 종합순위 10위 내인 소위 10-10을 목표로 했던 한국은 기대했던 종목의 부진으로 금 9개, 은 3개, 동 9개를 획득하면서 종합순위에서 8위를 달성해 절반의 성공은 거뒀다고 할 수 있지만 정부 차원의 엘리트스포츠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받았다.
이렇게 스포츠 강대국이 되기까지에는 굴절된 한국역사에서 우여곡절이 많았다. 조선시대는 전통적인 유교사상으로 신체적인 활동을 천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농경시대의 태생적 한계가 있었고, 그 후 주권을 빼앗긴 일제시대에서는 일본제국주의의 문화침탈과 감시·감독 하에서 스포츠가 발전하거나 제 역할과 기능을 다 할 수 없었다.
한편, 중등학교 체육수업을 위하여 개발된 발달 단계 모형들은 인간주의적이고 책임감을 중시하는 경향을 띠고 있다. 학생들은 타인의 권리, 감정, 요구들에 대해 보다 민감해야 할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자기 자신과 타인들에게 책임 있는 행동을 하며, 학생들이 자신감과 목적의식을 뚜렷이 느낄 수 있도록 가르친다. 또한 학교체육은 초등학교,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체육 수업을 근간으로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한 심신의 건강과 활기찬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근간이 되어 왔다. 나아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왔다.
최근의 뚜렷한 변화는 학교 체육 시설의 개선과 일반 학생들의 체육 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동아리 활동 중심의 체육 행사가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청소년기의 신체 활동이 건강한 육체적 성장뿐만 아니라 리더십과 협동심, 인내력 및 사회성을 함양해 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체육 수업은 건전한 정신을 갖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나아가 국가의 미래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2020년 3월
海東 김용수

저자소개

저자 : 海東 김용수


金龍洙는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돈키호테, 체육선생의 삶』이라는 논문으로 강원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에서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관심 있는 연구 분야는 이 시대의 역사, 철학, 교육에 대한 담론(談論), 교육 분야로는 우리 교육 이대로 좋은가, 우리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우리 교육, 대안은 없는가 등이며, 스포츠 분야로는 스포츠와 사회문화, 스포츠 하는 인간과 삶, 인간의 삶과 스포츠, 스포츠 윤리와 범죄, 노인 복지, 노인 복지와 체육·스포츠, 노인 복지와 건강, 학교체육이 나아갈 길, 중국 무술사 등에 관한 연구이다. 특히 질적연구로 구술사와 구술생애사를 통하여 새로운 역사 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논문은 한국교원총연합회, 강원도교원총연합회, 대한체육회 등 현장교육연구 논문 35편 입상, 한국체육학회, 한국체육사학회, 한국체육정책학회, 한국체육철학회, 한국스포츠인류학회, 강원대학교체육과학연구소, 한국구술사학회 등에 논문 43편을 등재했다.

주요 저서는 중학체육, 핵심 중학체육, 간추린 중학체육, 중학 체육평가 문제집, 고등학교 체육, 핵심 고교체육, 간추린 고교체육, 고교 체육평가 문제집, 학교 경영 비전, 성공과 축복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가는 길, 학교 체육의 공헌(貢獻)과 과실(過失), 그리고 나아갈 길, 돈키호테, 체육 선생의 삶, 그리스·로마 시대의 올림픽 세계,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올림픽 경기,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올림픽 문화, 사이클의 역사, 구술사, 중국무술(中國武術), 중국무술사, 그리스·로마 시대의 운동 경기,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과 논리, 논술의 길 찾기, 논술의 산과 길, 사유(思惟)하는 삶, 자녀 교육보감(敎育寶鑑), 전인교육(全人敎育) 길잡이, 그리스·로마 시대의 운동 경기, 스포츠 그리고 게임, 하계올림픽 경기, 올림픽 영웅들의 이야기, 건강한 삶 속으로, 태권도(跆拳道), 스포츠 윤리와 범죄, 체육·스포츠 용어의 윤리적 담론(談論), 스포츠인류학의 이론과 실제, 학교 밖 청소년의 이해와 대안, 학교폭력 대안은 없는가, 고령화 사회와 체육, 스포츠와 인간의 삶, 인간의 삶과 스포츠, 우리 교육, 이대로 좋은가, 우리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이 시대의 담론(談論), 인류 사회·문화와 삶, 삶 속의 담론(談論)과 논쟁(論爭) 1, 삶 속의 담론(談論)과 논쟁(論爭) 2, 과거의 삶을 찾아서, 미래의 삶을 만나다, 스포츠의 사회문화적 삶, 학교체육과 스포츠, 체육(體育)과 사랑방(舍廊房)스포츠 이야기, 학교체육의 새 지평을 열며, 학교체육에서 생활스포츠로 나아가는 길을 찾다, 스포츠를 빛낸 영웅들의 숨은 이야기 1, 스포츠를 빛낸 영웅들의 숨은 이야기 2, 스포츠를 빛낸 영웅들의 숨은 이야기 3, 사이클의 발자취를 찾아서, 스포츠를 빛낸 영웅들의 숨은 이야기 4, 스포츠를 빛낸 영웅들의 숨은 이야기 5, 자녀의 전인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 고령화 사회와 건강 등 저서 및 번역서 56편이 있다.

현재 한국스포츠사랑연구소장으로 스포츠 칼럼리스트,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학교 교사, 고등학교 교사, 중등학교 교감, 중·고등학교 교장으로 35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근무했으며, 한국체육사학회부회장, 한국스포츠인류학회부회장, 강원체육사랑연구소장, 강원구술사학회부회장, 강원우슈협회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목차

1. 체육(體育) 11
2. 마루치 아라치, 불러내야 할 판 14
3. 경평전 부활을 상상하며 18
4. 그 시대의 체력장 21
5. 학교체육 지도자 열정이 경쟁력을 높인다 28
6. 운동하는 일반학생, 공부하는 운동선수 30
7. 운동장이 좁아 가을 운동회요, 꿈도 못꿔요 33
8. 학생 체력 떨어지는데 학교 운동장 점점 없어져 37
9. 귀한 딸일수록 운동시켜라 39
10. 평화올림픽 훼방꾼 미국 45
11. 마라토너를 위한 배려를 기대한다 49
12. 스포츠 교류는 정치 환경 관계없이 51
13. 장애인체육 안전을 부탁해 54
14. 스포츠권을 위한 첫걸음 58
15. 한국 양궁......이(伊) 펜싱....신의 한수로 61
16. 피파 월드컵, 그리고 코니파 월드컵  68
17. RIO 2016 10-10 노리는 한국 73
18. 광복이후 한국의 체육·스포츠 76
19. 정부, 체육회에 영향력 행사 삼가야 80
20. 운동하는 여자 어때 83
21. 동양 무술, 무예, 무도 85
22. 양생 무술 선술과 합기 89
23. 신라 화랑도의 상무정신과 일본 무사도의 기원을 묻다  92
24. 월드컵 94
25. 공공체육시설의 안전관리 시스템 97
26. 여가활동의 중요성과 가치 99
27. 스포츠한국의 외화내빈 106
28. 스포츠의 즐거움과 스포츠정신 108
29. 태권도 글로벌 스포츠로 거듭나려면 프로화 시급하다 112
30. 올림픽 유산 중심에 동계스포츠 선수 배려 있어야 114
31. 야구공 반발력 계수의 흥행학 118
32. 건강스포츠의 문제점 12233. 놀토 진정한 의미를 살리려면 126
34. 축구는 축구일 뿐, 청소년 월드컵팀은 128
35. 체육교사들의 현장 목소리 130
36. 실효성 있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대책 135
37. 가을 야구에 대한 기대감  137
38. 경찰청 스포츠 해체는 안 된다 139
39. 스포츠, 시간과의 싸움  141
40. 테니스, 유일무이가 중요한 이유  144
41. 제 머리 목 깎는 체육계  146
42. 샤라포바가 또 온다면 151
43. 100회 맞는 전국체전 153
44. 지와 덕 그럼 체는 어디에 155
45. 스포츠정신 대중화로 멋진 사회를 159
46. 제2 정유라 막으려면 체육 특기생 심사 전문기구 만들어야 163
47. 스포츠 인사들 총선 도전 명암 166
48. 올림픽 금메달이 생존권을 뺏어갈 줄이야  170
49. 평창올림픽을 국뽕 행사로 만들텐가 174
50. 스포츠 세리머니 허용한도는  179
51. 간절함에 대하여 183
52. 최동원, 지상에 내려온 거대한 날개, 알바트로스  188
53. 장애인 체육복지는 배려 아닌 의무 191
54. 올림픽을 바라보는 싸늘함의 이유 193
55. 축구협회 수뇌부, 불량품 만들어 놓고 뻔뻔하게   197
56. 두산 이영하의 브로커 신고, 승부 조작 홍역 학습 효과   200
57. 스포츠폭력에 레드카드를 203
58. 러시아 코치, 한국 여자배구 팀에 인존 차별적 모욕 210
59. 뺑소니 전과에도, 태극마크 달고 메달 딴 탁구 선수 214
60. 스포츠와 도시 재생 216
61. 체육교사들 스포츠 혁신위 권고안 지지  219
62. 월드컵 이어 뉴욕까지 점령한 매건 래피노 22563. 이제는 정말 바꾸어야 한다 227
64. LES BLEUS, 축구로 쓰는 프랑스 역사 23165. 또 사고 친 쇼트트랙 234
66. 10년 내리막 여자 축구, 앞으로 10년 더 걱정   237
67. 우리는 아직도, 생존 수영을 가르치지 않는다 240
68. 평생체육은 학교체육부터 244
69. 죄송하다 대신 최선을 다했다로의 변화  248
70. 작별 앞둔 남북단일팀, 그 짧고도 길었던 여정 251
71. 스포츠 통하여 사회를 혁신하자  255
72. 진천선수촌과 뿌리 25873. 보존해야 할 의복이 친일파 것들밖에 없나 261
74. 미군에 의한 서구 스포츠교실 26675. 박은식의 교육학서와 대한 정신의 혈서 268
76.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제3공화국 스포츠-체육정책, 엘리트스포츠의 비화   271
77. 학생선수를 위한 Hawkins Center 271
78. 태권도문화 콘텐츠 연구 결과 공정회 282
79. 올림피즘=정치 그 역사적 스토리 285
80. 장애인 체육계 폭력, 성폭력 5년간 21건 296
81. 체육단체 임원 1회 중임만  299
82.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30283. 스포츠 유산 구축의 가치 306
84. 축구 그 이상의 가치 30985. 체육 첫 미투 가해자, 인사상 중징계 313
86. 평화를 키우는 문화, 남북 문화 체육교류 활성화 하자   316
87. 대한체육회, 문체부의 헛발질 322
88. 썰매종목, 봅슬레이와 루지와 스켈레톤 326
89. 2018평창올림픽 대표 마스코트 331
90. 스포츠는 왜 문화인가 333
91. 한국 스포츠 양궁 발전사  337
92. 운동선수는 머리가 나쁘다-편견을 버려라   339
93. 은퇴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34494. 스포츠폭력의 근절과 체육계 현실에 대한 생각 351
95. 서브스리에 애타는 사람들 35696. 현대올림픽과 스포츠 문화 361
97. 기업과 축구의 공통점   366
98. 체육통합 2년, 실망스런 성적표 369
99. 우리 나라, 근현대 스포츠의 역사와 발전 모습 374
100. 귀한 딸일수록 운동 시켜라 377
101. 스포츠인 2세, 피는 못속인다 383
102. 태릉 합숙 싫어 뒤쳐나온 소년-미서 공부 변호사로  389
103. 가해자 감싸고 솜방망이 징계 394104. 선수들이여, 글을 써보자 396
105. 운동에 죄짓지 말자 400106. 미투 폭로 거덜난 미국체조협회, 파산 보호 신청 403
107. 부당한 놈, 부인하는 놈, 부끄러운 놈   407
108. 초국적 거리응원을 위하여 413
109. 최근 5년간 스포츠 비리 신고 418
110. 코칭과 티칭 423
111. 열 살의 성폭행 15년만에 426
112. 제명위기, 한국수영 어쩌다 이 지경까지 430
113. 평창 그리고 새로운 슈퍼스타의 탄생  432
114. 2032 남북공동 올림픽을 상상하며  434
115. 축구는 축구로서, 인생은 인생으로서 즐겨라  437116. 즐기고 나누고 공부하는 축구를 위하여 443
117. 국가, 기업과 축구가 함께 나아가자 449118. 학교폭력 해소를 위한 체육프로그램 개발 절실하다 452
119. 고구려 때도 국제 격투기 경기 있었다   455
120. 생각의 속도가 승부를 가른다 461
121. 소총수 배상문의 고백 461
122. 스포츠와 문학에 대한 단상 468
123. 축구도 과외, 학부모 부담 가중, 박지성 선수는 476
124. 국민에게 희망 주는 스포츠 산업 키우자  482
125. 평창동계올림픽, 팔레방 아시안 게임 388126. 전국체전 100년 발자취와 과제 493
127. 스포츠와 삶의 균형 500128. 동네 워터파크로 변신한 초등학교 운동장 502
129. 체육정책 혁신과 신뢰 보호   504
130. 답이 있다는 현장은 어디인가 506
131. 룰을 지키는 경기 508
132. 운동은 왜 할까 511
133. 놀이는 아이들의 보물 515
134. 실내 스포츠의 성지, 새 옷입고 다시 팬 품으로 517
135. 히틀러에게 영혼을 판 독일 지식인 운명 밴드 521136. 난민의 성화 봉송 525
137. 아름다운 꼴찌 529
138. 당신의 버킷 리스트 아시아 경기 관람을 533
139. 서유견문에 나타난 위생론 536
140. 겨울철과 뇌졸풍 환자  538
141. 결핵 집단 감염 급증 540
142. 청소년 비만율, 정신 건강, 더 이상 방치해선 안돼 542
143. 기술 창조에 앞서 건강한 운동 가이드라인을 벗으로 삼자 545
144. 태권도 시범의 형식미 551145. 그 때 그 시절 573

[주석]/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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