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판타지무협 북드림
[고정]VORA
[고정]교보생명 홍보
[고정]sam7.8 북클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씨대회
  • 교보인문학석강-최재붕 교수
  • 손글씨폰트
  • 손글씨스타
POD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4집 - 조선왕조실록 & 구전 야사(野史)

윤백남 지음 | 부크크(Bookk) | 2019년 12월 19일 출간
  • 정가 : 16,900원
    판매가 : 16,900 [0%↓ 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3% 적립] 안내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혜택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예상출고일 : 06월 29일 출고 예정
    양장도서 예상출고일보다 2-3일 추가 기간소요 배송일정 안내

본 상품은 주문 후 제작되는 맞춤도서입니다.
주문 기간에 따라 도서 출고일은 최소 3일에서 최대 8일이 소요됩니다.

취소/반품에 대한 안내(필수)
POD도서는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 반품이 절대 불가하니 이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27290320
쪽수 338 쪽
크기 152 * 225 mm
  •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출판사에서 제작한 일반도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전자 파일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 POD도서는 주문 후 제작이 진행되므로, 실제 배송까지는 시일이 소요됨을 양해부탁드립니다.
  • * POD도서는 판매자가 지정한 형태로 판형과 제본, 칼라와 흑백 등의 인쇄가 이루어집니다.
  • * POD도서의 판매 가격은 제작단가의 조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POD도서는 별도의 부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책소개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4집

- 조선왕조실록 & 구전 야사(野史)

[필독서] 구전문학 소설

1. 한국인이 꼭 읽어야할 구전 소설 (야담[野談] 소설)
2.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기록 소설
3. 중.고등생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

* 야담(野談)이란?
'삼국사기.삼국유사' 저서를 기반으로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관한 이야기. 야사(野史)

1) 삼국사기 (三國史記)
: 1145년(인종 23) 김부식(金富軾)등 고려 인종의 명에 따라 편찬한 삼국시대의 정사.

2) 삼국유사 (三國遺事)
: 1281년(충렬왕 7)경에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편찬한 사서. (신라·고구려·백제 3국의 유사를 모아서 지은 역사서)

3)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서 구전되거나 기록을 야담으로 풀어낸 소설

우리의 기억 속에 살아졌거나,
알려지지 않는 역사적 인물과 민초 들의 삶과 이야기를 풀어낸
야담/야사 이야기 8편을 묶어 놓았다.

윤백남 尹白南(1888년 ~ 1954년)
배우, 극작가, 소설가, 언론인, 영화감독, 연극 제작자, 영화 제작자 등을 다양한 직업을 겸했다. 본명은 윤교중(尹敎重)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소설인 "대도전(大盜傳)"을 발표하였다. 1922년에는 개량신파극단인 민중극단(民衆劇團)을 조직·주재했고, 1931년 극예술연구회(劇藝術硏究會)의 창립동인으로서 신극운동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한편 야담사(野談社)를 경영하여 월간지 "野談"을 발간하는 동시에 직업적 야담가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그는 연극인·언론인·영화인·작가·야담가 등의 다면적인 마스크를 지닌 인물로서 근세에 드문 개화 계몽가였다.

저자소개

저자 : 윤백남


윤백남
尹白南(1888년 ~ 1954년) 일제 강점기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예술인이다.

배우, 극작가, 소설가, 언론인, 영화감독, 연극 제작자, 영화 제작자 등을 다양한 직업을 겸했다. 본명은 윤교중(尹敎重)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소설인 "대도전(大盜傳)"을 발표하였다. 1922년에는 개량신파극단인 민중극단(民衆劇團)을 조직·주재했고, 1931년 극예술연구회(劇藝術硏究會)의 창립동인으로서 신극운동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한편 야담사(野談社)를 경영하여 월간지 "野談"을 발간하는 동시에 직업적 야담가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그는 연극인·언론인·영화인·작가·야담가 등의 다면적인 마스크를 지닌 인물로서 근세에 드문 개화 계몽가였다.

목차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4집 

- 조선왕조실록 & 구전 야사(野史)

[필독서] 구전문학 소설

머리말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4집

제01편. 안류정(安流亭)
제02편. 경벌포의(警罰布衣)
제03편. 괴승신수(怪僧信修)
제04편. 후백제비화(後百濟秘話)
제05편. 적괴유의(賊魁有義)
제06편. 투환금은(偸煥金銀)
제07편. 사각전기(蛇角傳奇)
제08편. 초췌연화편(憔悴蓮花片)
제09편. 이식과 도승(道僧)
제10편. 순정의 호동왕자
제11편. 정열의 낙랑공주
제12편. 홍윤성과 절부
제13편. 보은단 유래
제14편. 우연의 기적
제15편. 원수로 은인

Klover 리뷰 (0)

구매하신 책에 Klover 리뷰를 남겨주시면 소정의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리뷰쓰기
0 /10
좋아요
잘읽혀요
정독해요
기발해요
유용해요
기타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북로그 리뷰 (0) 전체보기 쓰러가기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