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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오의 회상록

조원길 지음 | 퍼플 | 2019년 05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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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4062366
쪽수 420 쪽
크기 153 * 225 mm
  •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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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남성교회’ 원로목사의 회상록인 이 책의 부제는 ‘晩悟 조원길 牧師의 人生 回想集’이다.

“내가 회상록을 쓰는 이유는 후일에 내 후손들이나 후배들이 나의 삶을 보고 들어 혹시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진실하게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인생은 어린 시절부터 자기가 자란 환경에 따라 자기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고 끝나는 것을 알 수 있다. 내 인생은 산과 시작했고 산으로부터 마감할 것을 회상한다.” - <머리말>에서 발췌

저자소개

저자 : 조원길


1935년 5월 19일(음)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오포동 361번지에서 아버지 조종락(趙鍾洛)과 어머니 권연금(權蓮今)의 장남으로 출생

1948년 강구초등학교 졸업
1952년 강구고등공민학교 졸업(제1회)
1956년 포항동지상업고등학교 졸업(야간부)
1961년 한신대학교 졸업(B.D.)
1969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M.A.)
1974년 미국 인디애나 주, Earlham School of Religion 수학
1974년 미국 미주리 주, Assemblies of God Theological Seminary 졸업(M.A.)
1988년 미국 플로리다 주 잭슨빌, Trinity Bible College and Seminary, Doctor of Divinity (D.D.)

1964.3 ~ 1970.6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서무주임 겸 원장 비서
1970.2 ~ 1974.2 한신대학교 서무과장 겸 학장 비서
1970.1 ~ 1973.12 피어선신학교 교육학 강사
1970.1 ~ 1984.2 서울장로교신학교 교육학 강사
1975.11 ~ 2005.5 한국기독교장로회 남성교회 담임목사 시무
1988.1 ~ 1990.1 한국찬송가공의회 교단파송 대표
1990.1 ~ 1990.12 한국기독교 성풍회 제9대 회장
1981.9 ~ 1982.11 관악교구회 회장
1982.3 ~ 현재 HARVEST 한국신학원 원장
1983.1 ~ 1986.12 재단법인 한신대학교 이사
1986.9 ~ 1987.9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남노회 노회장
1980.3 ~ 2005.1 법무부 파송 안양교도소 종교위원
1991.1.18. ~ 현재 재단법인 피어선장학재단 이사
1991.3 ~ 1993.2 평택대학교 신학과 전임강사
1992.10 ~ 1996.10 대한기독교서회 이사 및 감사
2003.10 ~ 현재 사단법인 사랑의 봉사협회 이사장
2004.1 ~ 2007.1 한국기독교장로회 신학연구소 이사장
2004.4 ~ 2005.4 관악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2010.11 ~ 2013.11 사단법인 장공 김재준 목사 기념사업회 이사장
2013.6 ~ 현재 만수 김정준 박사 장학회 명예회장
2014.1 자랑스러운 원로목회자 대상 수상(사회: 봉사부문)
주최: 사단법인 예수교대한감리회 웨슬레협의회 공동주간: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목차

머리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007
1. 군사부(君師父)는 일체(一體)다019
2. 친구는 사랑이 끊어지지 아니한다022
3. 아내와 관악산 연주대에 오르다028
4. 전쟁의 참혹상을 회상하고 민족의 한(限)을 풀자031
5. 무식하면 용감하다034
6. 꿈이 없는 인생은 소망이 없다037
7. 반드시 답장을 주시는 장공 김재준 목사님의 인격040
8. 약속은 인격의 핵심이다042
9.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046
10. 기도해 봅시다라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049
11. 즐거운 헌신은 심령의 양약이 된다052
12. 한마디 격려의 말에 넘치는 기쁨054
13. 실력이 재산이다057
14. 지나친 친절이 화가 될 수도 있다060
15.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 선 존재들이다062
16. 관용을 베풀라065
17.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069
18. 평생 갚지 못한 은혜072
19. A/B/C 등급 중 나는 어디에 속한 일꾼인가?075
20. 남에게 절대로 빚지지 말라078
21. 지도자에게 약속은 생명이다080 
22. 지극히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했더니083
23. 목회는 과연 양들을 돌보는 직업일까?087
24.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091
25. 500여명의 양성 나병 환자들을 돌보다094
26. 극단적인 절망에 직면했을 때098
27. 죽음의 골짜기에서 빚어 온 희망의 빛101
28. 그런 약혼식, 이런 결혼식 그러나106
29. 행운은 사람을 타고 오더라111
30. 사소한 일이다. 이것도 곧 지나갈 것이다116
31. 한 번의 실수로 영원한 교훈을 얻다120
32. 나는 왜 복음주의적 보수주의자가 되었나?122
33. 나는 직업 목사인가, 사명을 받은 목사인가?125
34. 내게 있는 것이란 오직 친절한 봉사뿐이다128
35. 스쳐 지나간 상처들에는 냉정해져라132
36. 다소 부족함이 있더라도 만족하자135
37. 고마운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137
38. 성공의 세 가지 법칙을 기억하다139
39. 실력을 쌓아 미래를 준비하라142
40. 고난의 투자를 잊지 말자145
41. 충고는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어야 한다148
42. 은퇴 후의 행복150
43. 사소한 일에 화내지 말라152
44. 지금 있는 곳에서 감사한 일을 생각하라154
45. 과유(科儒)는 불급(不及)이다158
46. 은퇴 후의 인생을 즐겨라161
47. 남에게 선을 베풀고 보답을 기대하지 말라163
48. 완벽해지려고 애쓰지 말라166
49. 무모하게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168
50. 좀 더 느긋하게 살고 싶다170
51. 경험자의 말은 진리이다171
52. 미국 사람은 모두 착한 사람인 줄 알았다174
53. 사랑을 많이 받은 자가 사랑을 베푼다177
54. 의리가 없는 인간은 시장 잡배보다 못하다179 
55. 기도의 무기를 받으라183
56. 미국 하나님의 성회 신학대학원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총187 
57. 머나먼 타국에서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190
58. 남이 버린 주보 한 장도 귀중히 여겼더니192
59. 귀국길에서도 오직 조국을 위한 기도195
60. 이런 설교에도 기적은 일어나더라198
61. 성공한 인생이란?203
62. 큰 성공은 작은 친절과 봉사에서 시작된다206
63.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먼저 귀를 기울여라209
64.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진다211
65. 호의를 베풀되, 결코 대가를 기대하지 말라213
66. 김재준 목사님의 숨은 인격217
67. 정치의 세계가 죽음의 골짜기인 줄 몰랐다221
68. 느긋이 기다리는 습관을 키우자225
69. 가까운 사람일수록 거리를 두자228
70. 지나친 집착을 버려라231
71. 내가 먼저 이해해야지233
72. 백선엽 장군에게서 배우다235
73. 이것도 역시 그냥 지나갈 거야239
74. 분노의 감정을 조절하라241
75. 남을 원망하지 말자243
76. 당신은 과연 행복과 성공을 어디에서 찾는가?245
77. 내가 이런 일까지 할 수 있을까?247
78. 나의 기름 부은 자를 만지지 말라250
79. 내가 당한 문제 속에서 진리를 깨달았다253
80. 고급 장교의 따뜻한 인품과 품성256
81. 성공은 작은 지혜로부터 시작된다258
82. 강자의 농담은 진담이요, 약자의 진담은 농담이다260
83. 짐승과 사람은 자기를 인정해 주는 사람을 평생 잊지 않는다263
84. 남의 장점을 인정해 주어라266
85. 최후까지 사명을 다하는 자의 영광269
86. 잘될 때 감사하고 나쁠 때도 품위를 지키자272 
87. 일을 할 때는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라274
88.지도자의 한순간의 판단이 미래를 결정한다276
89. 가족과 가까운 친구의 조언을 경청하자279
90. 기분이 저조할 때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281
91. 역지사지로 바라보자283
92. 내 가치를 나타내려 애쓰지 말자285
93.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하나님288
94. 분노를 죽이고 수욕을 참으라291 
95. 선물과 뇌물의 분별력을 갖자293
96. 지극히 작은 일에 관심을 가지다295
97. 지나간 일들에 미련을 두지 말라297
98. 많이 가질수록 행복하다는 생각을 버리자299
99. 눈물로 씨를 뿌려라301
100. 타인의 말과 행동에 관대함을 보이305
101. 배신자로부터 받은 상처 이것도 그냥 지나 갈 거야307
102. 웃으면서 넘기는 습관을 가지자309
103. 상대방의 필요를 먼저 파악하라311
104. 만나는 사람에게 먼저 친절하라314
105. 스트레스를 미리 예방하라316
106.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318
107. 나쁜 기억은 떨쳐버리고 기쁘고 감사한 일만을 기억하자320
108. 목회자가 이런 일도 해야 하나?322
109. 어리석은 일로 다투지 말324
110. 예수님도 배신당하셨다326
111. 훌훌 털어버릴 일에 결단을 하자329
112. 적어도 하루 세끼는 먹여야겠다는 결심331

113. 주어진 현실을 즐겨라333
114. 지나간 과거에 대한 집착을 버리자335
115. 웃어버리고 지나가337
116. 내 가치를 알아야 하겠다338
117. 사소한 일로 다투지 말라340
118. 의리를 생명으로 알라342
119. 변화를 받아들이자344
120. 부모님을 전도하다346
121. 상대방의 거슬리는 행동에 대해 관대하게 바라보자348 
122. 가급적이면 상대방의 장점을 지적하라350
123. 만사에 최후통첩만은 삼가라352
124. 항상 긍정적인 언어로 말하자354
125. 맡은 일은 반드시 끝을 본다356
126. 넓은 마음을 가지고 살자358
127. 사랑에 빚진 자의 모습360
128. 신용은 곧 자산이다363
129. 피난길에 은행 빚을 갚은 최태섭 장로의 인격365
130. 아들의 장래를 위해 정직함을 모범으로 보이신 아버지367
131. 잠시 지나가는 일에 손을 대지 말라369
132. 요구가 적은 사람이 되자371
133. 다른 사람의 비난에 너무 과민하지 말자373
134. 2인자가 되라375
135. 옥토 밭에 심겨진 겨자씨는 큰 나무가 되어 새들이 깃든다378
136. 이중인격자의 행태를 본받지 말라381
137. 행복해지겠다는 결심을 가지자383
138. 세월이 약이다385
139. 나쁜 습관이나 고정관념의 껍질을 벗자387 
140.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자족한 삶을 살자389
141. 분별의 지혜를 잊지 갖자391
142. 내가 추하게 생겼다고요?393
143. 지금은 예수님보다 자네가 내게 더 귀하네395
144. 작별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이다398
145. 내가 뿌린 씨앗에서 드디어 싹이 났다400
146. 가난에서 얻은 행복 부요에서 잃었다402
147.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라404
148. 원한은 모래사장에 새기고 은혜는 바윗돌에 새기자407
149. 목회는 말씀과 심방이 하나다409
150. 친구를 사귈 때 황제처럼 대하지 말고 서민처럼 대하자412

참고도서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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