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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향문사전. 3 최현우 신무협 소설

최현우 지음 | 데일리북스 | 2018년 03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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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1448465
쪽수 305 쪽
크기 153 * 22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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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울리지 않는 두 남자가 그리는 신무협의 걸작!
최현우 신무협 장편소설 『낙향문사전』 제1권. 과거시험에서 떨어진 낙방 서생 손빈. 무림인 사자혁과의 만남을 통해 그의 인생이 바뀌기 시작한다. 낙방 서생 손빈은 뜻하지 않는 만남을 통해 사자혁과 인연을 맺게 된다. 그의 일대기를 쓰면서 천하를 주유하게 되는데……. 과연 손빈의 손끝에서 맺어지는 무림 일대기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영웅 사자혁. 그의 일대기를 집필하는 낙방 서생 손빈. 어울리지 않는 두 남자의 이야기.

저자소개

저자 : 최현우


저자 최현우는 2002년 판타지소설 『보법』으로 데뷔한 이래 많은 작품을 집필한 작가로, 언라이팅이라는 필명으로도 잘 알려졌다. 전작 『학사검전』을 통해 학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천편일률적인 무협관에 변혁을 가져온 바 있다. 아름답고 고아한 문체로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타고난 이야기꾼.

목차

53화. 표행의 시작
54화. 표사의 조건 1
55화. 표사의 조건 2
56화. 달빛 아래 빛나는 검
57화. 습격
58화. 구명지은(救命之恩)
59화. 군자의 길
60화. 노중수련(路中修鍊)
61화. 격화(激化)
62화. 호랑이가 발톱을 기르는 이유
63화. 남악노군
64화. 독인(毒刃) 당월아
65화. 역류(逆流)
66화. 대치 상황
67화. 표행의 끝
68화. 자매(姉妹)
69화. 우리 동네 고수들
70화. 초대
71화. 재회, 또다시
72화. 따뜻함은 차가움을 녹인다
73화. 공정함은 칼날과 같고
74화. 강남 용봉지회의 시작
75화. 참변(慘變)
76화. 힘은 눈을 가린다
77화. 등왕각 혈사
78화. 원한은 정의로 답한다

책속으로

사내가 검을 휘릭 돌리며 자신의 어깨에 턱 하니 얹었다.
“당문의 숨겨진 장중보옥이라는 미녀를 만나 보실까?”
그의 시선은 정확히 면사 소녀를 향하고 있었다. 은초빈은 입술을 깨물었다. 그리고 검을 꺼내들었다.
칭!
사내가 눈살을 찌푸린다. 은초빈이 결연한 표정으로 그의 시선을 마주했다. 사내는 어이가 없다는 듯 중얼거렸다.
“참내, 이젠 서생 나부랭이까지 나한테 덤비려고?”
‘서생?’
은초빈은 의아한 시선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보았다. 뒤에 있던 손빈이 철검 한 자루를 꺼내 들고 있는 것을.
은초빈은 당황했지만, 사내를 마주하는 손빈의 눈빛과 표정은 담담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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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mi**8692
    2018-03-24 15:15:28.21
    총 4 중
    4
    구매 좋아요
    삼권을 찾앗습니다..! 기ㅣ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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