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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으로 나를 찾는 책쓰기 오후 세시

강민희문제성서경순석주연이애란동행325 지음 | 퍼플 | 2017년 09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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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4049749
쪽수 106 쪽
크기 148 * 210 mm
  •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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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느 날 문득 일상의 것들이 낯설게 다가올 때 나는 누군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잘 살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밀려들 때가 있다. 그런 날 누군가는 커피를 마시고 수다를 떨고 술을 마시고 건배를 하고 영화를 보고 음악에 취한다. 그래도 혼자 있는 순간에는 어김없이 나를 찾아가는 막막함이 스물거리며 다가온다.
그 오후 세시같은 나른한 시간의 기억들을 놓치 못하고 있다가 나를 찾는다는 강좌명에 이끌려 들어선 도서관.
꿈목록에 적어놓은 것들이 이루어지는 새삼스런 기적에 놀라며 인문학으로 나를 찾아나선 사람들의 시와 수필이다. 어쩌면 일상이라는 테두리에서 나의 숨은 얼굴을 들여다보는 것은 조금 두려운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 두려움을 글로 풀어내며 수줍은 고백으로 다시 나라는 시작점에 서는 이야기가 한 권의 책 속에 담겨 있다.



나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순간들이었다.
글을 쓴다는 것 또한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웅크리고 있는 나에게 손을 내밀어 본다.
지금 이대로가 가장 예쁘다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토닥여본다.
살면서 때론 너무 많은 것들을 잊고 애쓰며 살아온 것 같다.
세상은 무수한 언어들이 빚어내는 빛깔로 가득 채운다는 것을.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 : 강민희문제성서경순석주연이애란동행325


2017 동부도서관 매주 수요일 아침이면 인문학으로 나를 찾는 책쓰기 강좌로 모인 이들.

강민희
직장을 다니며 틈틈히 쌓은 독서내공으로 시심을 키우고 있다. 남다른 시선으로 숨겨진 감성을 드러내는 중이다.

문제성
감성충만으로 이미 여러번의 시집을 낸 시인으로 하고 싶은 말들을 쏟아내고 있는 중이다.

서경순
꿈목록을 쓰고 동구에서 쉬는 시간을 창업해 다재다능함을 발산 중이며 좋은 글솜씨를 바빠서 놓치고 있다.

석주연
아이를 키우며 일을 준비하는 열정과 성실의 아이콘으로 감성을 봇물처럼 쏟으며 숨은 글들을 내놓는 중이다.

이애란
대구문학으로 등단하여 시인으로 활동 중이며 그 동안 써 놓은 시들을 모아 시집을 준비 중이다.

동행 325(출판연구 동행325)
365일 중에서 40일은 각자의 삶을 누리고 325일은 꿈길에 동행한다는 의미에서 모인 책쓰기 그룹으로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빛나는 그 날을 기다려 보는 중이다.

목차

CONTENT



추 천 사   

 이 순간에도 나를 찾아 서성이는 그대에게  ?  6
 매미처럼  ?  8
 조금은 특별한 레시피  ?  10


강 민 희  
                            
 236-236  ?  20        
 기우  ?  22
 순간의 자리  ?  24     
 창가 책상  ?  25
 나의 해석으로 좋아하는 책을 말하다  ?  27


문 제 성  
                          
 자연의 이치  ?  34
 거품을 물다  ?  36
 이방인의 사이  ?  37
 시간아  ?  38      
 고백  ?  41         
 광장  ?  42       
 Help  ?  44


서 경 순   
                         
 오래된 냄비  ?  50    
 세월  ?  52
 내 길을 스스로 열게 한 책 ?  55


석 주 연 

 꿈꾸는 책상  ?  64                    
 그 사람의 집  ?  67
 어머니란 이름으로  ?  72
 나는 아직 그를 모른다  ?  78
 나의 벗에게  ?  84       
 그런 나이길  ?  86
 책, 내 삶의 토대  ?  89


이 애 란

 빈집세우기  ?  96                          
 붉은 황토밭의 고구마  ?  97
 어둠을 열고 나온 나팔꽃  ?  98
 이름 모를 꽃들을 위하여  ?  101
 단산지에 비 내리면  ?  102 


후 기  

 책쓰는 사람들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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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찾아나선 시간 pemb** | 2017-10-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상에서 살아가는 시간들 속에는 여러 모습의 내가 있지만 정말 나다운 나는 어떤 나인지 모르고 살 때가 많..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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