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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그 별을 찾는 아이

초아 지음 | 퍼플 | 2013년 05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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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4009200
쪽수 196 쪽
크기 153 * 22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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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기억의 저편에서

때는 바야흐로 10년 전 기억을 더듬더듬 찾아간다. 하얀 피부 톤의 곱상하고 긴 속눈썹에 쌍꺼풀이 없는 큰 눈동자의 인상을 풍기는 한 남자에 대한 길고 기나긴 하얀 기다림의 7년간 애절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는 기억의 저편에서 시작이 된다. 첫 사랑과 헤어진 이후 매일 매일 아픔, 슬픔, 고통, 괴로움으로 삶을 살아가던 어느 날 심신을 달래기 위해 여행길을 떠난다. 그곳에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처럼 우연 아닌 우연을 통해 별처럼 환하게 빛나는 그녀를 만나게 되고, 짧은 만남을 통해 서로 호감을 느끼고 한 계절을 넘어서 우연에서 운명 같은 만남을 하고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봄날에 자라나는 새싹처럼 피어나고, 사랑의 추억을 많이 쌓지 못하고 또 다시 기다림의 이별을 하고 타국으로 떠난 그녀, 그날이 오길 바라는 한 남자 1년 반의 세월이 흐른 후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고 더욱더 기다림이 없는 영원한 사랑을 한다. 숱한 세월을 지나 그녀를 또 다시 “학수고대” 하며 하얀 기다림을 하고 있는 한 남자…

저자소개

저자 : 초아





저는 그저 초라하고 내세울게 없는 지극히 평범한 한 남자입니다. 너무 평범하다 못해 세상의 시각으로 볼 땐 가치, 쓸모, 한줌의 재보다 못한 너무나 미련하고 약한 존재입니다. 매일 매일 고단한 삶, 지친 삶, 힘든 삶을 살아가는 그저 비천한 못난 그릇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3년 후, 7년 후, 10년 후 세월의 무상함을 지나 지금 이 시점에 온 저의 중심은 불붙는 것 같아서 뼛속까지 사무쳐서 답답하여 견딜 수가 없어서 마냥 가슴속 깊숙이 묻어두기에는 날카로운 칼로 가슴을 도려내듯 아픈 고통을 참지 못하여서 결국 펜을 들어서 세상에 공개 하려 합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진실 되고 애절한 저의 사연을 “분골쇄신” 혼신을 담아서 시커멓게 멍든 가슴을 불태워서라도 7년간의 기다림을 한자 한자 핏땀을 흘려가며 써 내려 갈려고 합니다. 전 세상의 명성, 명예, 부 등을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녀가 핏땀 흘려가며 쓴 이 소설을 바라봐 주길 하는 것이 저의 아주 작은 소망입니다. 기법, 문법, 필력 등이 뛰어나지도 우수하지도 않습니다. 전 단지 작은 소망으로 부족한 능력, 부족한 글 솜씨로 그저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일기처럼 그리움의 소설을 만들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능력 부족한 글 솜씨에 대해 조심스레 비난, 비판, 비평 등을 질책 할 거라 불을 보듯 뻔히 보이지만 그래도 넓은 아량과 진심어린 격려로 읽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의 7년간의 기다림의 애절한 사연을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므로 나비의 날갯짓처럼 작은 변화가 폭풍우와 같은 커다란 변화를 주듯 나비효과처럼 온 세상에 뿌려지는 순간에 나의 애절한 사랑이 그녀의 마음에 닿을 것입니다.

목차

☆수성-슬픔 아픔 
*기쁜 우리*****
*이별 공식*****

☆금성-시작
*우연*********
*운명*********

☆지성-만남
*다시 만난 날**
*좋은 날*******

☆화성-키스
*첫키스********
*시공**********

☆목성-교감
*순결**********
*사랑빛********

☆토성-프러포즈
*하얀 고백*****
*취중 진담*****

☆천왕성-여행
*사랑 여행*****
*이별 날개*****

☆해왕성-기다림
*사랑 기억*****
*승화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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