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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껴쓰기로 시작하는 영작문 1.0(개정판) POD도서
  • 저자 유지훈 출판사 투나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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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쪽 ㅣ 188 * 254 mm ㅣ ISBN:979118763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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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텀블벅(크라우드펀딩) 1500% 달성!
    영작은 단연 베껴쓰기가 정답

    남의 글을 베낀다는 것이 긍정적인 발상은 아니다. 창의성이 떨어진다거나 왠지 도둑놈 심보 같아서 말이다. 하지만 ‘글발’이나 문장력이 강해진다면 그까짓 타박쯤은 들어도 마음이 상하진 않을 것이다.
    사실, 베껴쓰기는 우리글을 쓰는 작가에게 널리 확산되고 있는 비법 중 하나다. 글과 관련된 (심지어는 번역도) 인터넷 동호회라면 누구나 필사를 추천할 터인데, 그래서 이를 영어에도 적용키로 했다. 베껴서 무슨 실력이 늘겠냐는 부정적인 시각도 적지 않지만 영어깨나 한다는 사람들은 내 소견에 이견을 내놓진 않을 것이다.

저자소개

  • 저자 : 유지훈
    유지훈
    수원에서 초/중/고/대학을 졸업했다(영문학 전공). 영어를 가르치다가 번역서 한 권에 번역가로 전업했고, 번역회사를 거쳐 출판사를 창업했다. 영어와 디자인 툴을 공부하고, 프리랜서 및 회사 생활을 통해 번역 실력을 쌓아나간 것이 어찌 보면 출판사 창업을 위한 과정이 아니었나 싶다.
    저서로 『남의 글을 내 글처럼』과 『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좋은 사람 콤플렉스』를 비롯하여 『월드체인징(개정증보판)』, 『아빠의 사랑이 딸의 미래를 좌우한다』, 『성공의 심리학』,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 『전방위 지배』, 『퓨처 오브 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 정보기관의 글로벌 트렌드 2025』,『걸어서 길이 되는 곳, 산티아고』, 『베이직 비블리칼 히브리어』, 『팀장님, 회의 진행이 예술이네요』외 다수가 있다.

목차

  • 들어가는 글
    1부 어순감각 A to Z
    A. 누가 ~한다
    B. 아니다(부정문)
    C. 의문문(?)
    D. ~이 있다 / ~이 없다
    E. ~이 있었다 / ~이 없었다
    F. 누가 ~했다
    보충학습: 전치사
    G. 누가 ~하고 있다(~할 예정이다)
    H. 누가 ~할 예정이다
    I. 누구는 ~할 거야(예측) will
    J. ~하는 게 더 편해요 / ~하지 않는 게 더 편해요
    K. myself / yourself / himself / herself  themselves
    L. ○ + ing / ○ + to
    M. a(n)
    보충학습: 정관사
    N. both / either / neither
    O. younger / more careful than
    P. as … as
    보충학습: 시제
    Q. the farthest / the most careful
    R. and / or / so / but / because
    S. when
    T. if I go … / if you go …
    보충학습: 가정법
    U. a person who … thing that / which …
    V. the boy we met … / the house you stayed at …
    W. whose
    X. where / when
    Y. Coming home, …
    Z. Born from the same parents, they …
    보충학습: 특수구문



    2부 영작문 1.0 기초 이론
    1. 문장부호
    2. 불필요한 어구
    3. 어법 알고 쓰기
    4. 관사 정복의 길

    부록
    A. 복수 및 동사변화
    B. 동사변화
    C. 축약형
    D. 철자변화

출판사서평

  • 어학은 모방과 관찰력이 전부다. 예컨대, 정관사는 언제 쓰는가? 원어민은 이를 귀납적으로 접근하는 반면 외국인은 연역적으로 접근한다. 외국인은 대전제(관사는 이럴 때 쓴다)를 공부하고 나서 실제 글에서 이를 확인하고, 원어민은 숱한 데이터를 입력하여 관사의 쓰임새에서 규칙성을 터득한다. 즉, 관사의 쓰임새를 관찰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모방한다는 이야기다. 원어민이야말로 모방과 관찰력의 산 증인이 아닐까 싶다.

    이번‘ 베껴쓰기 책’은 기초가 부족한 독자를 위해 썼다. 코흘리개가 깜지 숙제하듯 생각 없이 쓰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 원어민이 쓴 글을 모방하면 놀라운 효과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일단 영어의 ‘감’이 잡힌다. 단, 절대시간이 필요하다는 점도 중요하다. 단기간에 외국어를 습득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여유와 끈기를 갖고 도전한다면 글을 쓰고 영어를 듣고 책을 읽고 지식을 얻는 쾌감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나도 그 맛에 어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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