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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와 꼬마 아카네 (흑백판) POD도서
  • 저자 마쓰타니 미요코 지음 햇살과 나무꾼 옮김 출판사 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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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쪽 ㅣ 176 * 248 mm ㅣ ISBN:9788990220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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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모모네 집 이야기 시리즈 제 3권 <모모와 꼬마 아카네편>. 1권과 2권의 밝은 모모의 일상과 달리 3권은 부모님의 이혼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게다가 귀엽고 사랑스런 아기, 모모의 동생 아카네의 재미있는 유년 시절을 보여준다. 엄마를 대신해 모모와 아카네를 돌봐주는 곰 아줌마가 등장한다.
     
    30년에 걸쳐 완성된 이 작품은 일본에서 첫 권이 출간된 지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3대에 걸쳐 대물림되면서 유년동화의 고전으로 자리잡고 있는 작품이다. 유아들의 성장 기록을 보는 듯해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 일으키다. 아이들의 눈에 비춰진 세상, 이혼과 죽음 등의 세계를 상징적으로 혹은 유머러스하게 풀어 놓았다. 모모와 아카네의 순진무구한 말과 행동에 색채를 덧입혀 주어, 평범한 가정의 일상을 생기넘치게 그리고 있는 성장 동화이다.

저자소개

  • 저자 : 마쓰타니 미요코 지음 햇살과 나무꾼 옮김
    글 - 마쓰타니 미요코
    1926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51년 <조개가 된 아이>로 제1회 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을 받았고, <용의 아이 타로>로 고단샤 아동문학 신인상, 국제 안데르센 우량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꼬마 모모>, <나의 안네 프랑크>, <말하는 나무 의자와 두 사람의 이이다>, <도깨비> 등이 있다.
     
    그림 - 기쿠치 사다오
    아오모리에서 태어났다. <꼬마 모모>, <모모와 고양이 푸>, <모모와 꼬마 아카네> 등 '모모네 집 이야기' 시리즈와 <집 지키는 선생님>, <덴과 포장마차> 등에 삽화를 그렸다.
     
    옮김 -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기획실이다.
     
    옮긴 책으로는 <느릅나무 거리의 개구쟁이들>, <학교에 간 사자>, <우리 선생님 최고>, <에밀은 사고뭉치>, <바다의 노래>, <다람쥐와 마법의 반지>, <여우 씨 이야기>, <사자와 마녀와 옷장>,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책.어린이.어른>, <화요일의 두꺼비>, <우리 집 가출쟁이>, <나 이제 외톨이와 안녕할지 몰라요>,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등이 있고, 직접 쓴 책으로는 <거꾸로 살아가는 동식물 이야기>,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탐험가 허영호>, <아낌없이 주는 친구들>, <흉내쟁이 친구들>, <섬마을 소년의 꿈> 등이 있다.

목차

  • 아카네의 첫 친구 
    목하 싸움 중 
    뭐 하고 있을까? 
    엄마에게 죽음의 신이 찾아온 일 
    모모의 입학식 
    아카네의 공부 
    누구누구 등 뒤에 뱀이 있어 
    아카네, 탓타와 타아타를 구하러 가다 
    모모의 결투 
    아카네의 생일 
    숲 할머니 
    작별 
    새 집에서는 좋은 냄새가 
    새 학교에서 모모 이마에 혹이 생긴 이야기 
    혼자 집 보기 
    탓타와 타아타, 병원에 가다

출판사서평

  • “얘들아, 너희 모두 이렇게 자랐단다…….”
    모모와 아카네가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의 이야기를 마치 다섯 살배기의 마음으로, 아이의 눈높이를 따라가며 그린 동화. 총 6권짜리 시리즈로, 모모와 여동생 아카네가 태어나서 중학생과 초등학생이 되기까지, 커가는 과정에서 보이는 영혼의 성장과 자립, 그리고 어떤 현실에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가 각 권마다 20편 가량의 에피소드 형식의 동화로 엮여 있다. 아이들의 일상을 소재로 하면서도 아이들의 세계에만 있을 법한 상상적인 요소들이 곁들여져 재미있고 신비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1964년 『꼬마 모모』가 출간된 후 30년에 걸쳐 완성된 작품으로, 일본에서 첫 권이 출간된 지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3대에 걸쳐 대물림되면서 유년동화의 고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작품이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빛을 잃지 않고 사랑받아 온 가장 큰 이유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유쾌하면서도 아련한 자신의 성장 기록을 보는 듯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누구나 거쳤을 법한, 성장의 기쁨과 비밀이 담겨 있는 이야기, 모모와 아카네가 보여주는 크고 작은 일상의 이야기들 속에서 어린 독자들은 어느 새 주인공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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