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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으로 사는가 POD도서
  • 저자 나광호 출판사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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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쪽 ㅣ 128 * 188 mm ㅣ ISBN:979113321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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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나는 내가 누구인지를 먼저 자신에게 묻는다. 시와 수필, 문학평론까지 조작거리다가 소설까지 넘보았기 때문이다. 얕은 문력은 종국적으로 생산한 글에서 향기가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 실망을 드릴뿐이다. 더 나아가 문단의 품격마저 폄하시키는 무례함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된다.
    한 우물을 파라고 했다. 오래도록 숙성된 묵은지가 웅숭한 깊은 맛을 내듯이 문학 또한 그럴 것이다.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시 창작에 매진을 했다. 퇴고할 때마다 매너리즘에 빠지고 레토릭의 모순에 빠지기도 하였다.
    산고 끝에 네 번째의 시집을 발간하게 된다. 한편으로 기쁘기도 하지만 조심스럽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다. 盡人事待天命 하는 마음뿐이다.
    ― <머리말>

저자소개

  • 저자 : 나광호
    ■ 나광호(羅光湖)

    △충남 금산 출생

    △동아대학교 졸업

    △《문장21》·《문학세계》에서 시, 《지필문학》에서 수필, 《문학세계》에서 평론 등단

    △문고목문학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문학세계문인회, 문장21작가회 회원. 하늘비산방, 새글터 동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개업공인중개사

    △대통령 표창, 문학세계 문화예술공로상, 의왕시장상 수상

    △시집 『시인의 윤회』, 『숲이 부르는 노래』 『나이 듦에 대하여』 『무엇으로 사는가』

    △수필집 『소통으로 공감으로 하나로』

목차

  •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끝물 앞에서
    공정사회로 가는 길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끝물 앞에서  
    상사화는 겨울밤에 피었다 
    소통의 주문 
    영욕의 그늘에 갈등이 자란다 
    희망을 주소서! 
    사명을 다하라 
    양심 
    군사부일체 
    팔자의 근본은 성실이다 
    국제시장과 변호인 
    신 장유유서(新 長幼有序) 
    줄을 잘 서야 한다는 의미 
    보수 아이콘으로 바라본 세상 읽기 
    헬조선, 말이 되는 소리인지  
    벚꽃 그늘 아래에서  
    수선화 
    가로등 혹은 조등 
    욕심 하나쯤 떼어내고 

    제2부  기운 구두 뒤굽
    천리향  
    친구의 부음  
    아름다운 소회  
    비 오는 날의 서정  
    홍엽  
    개기월식  
    감(感)의 어깃장  
    인생은 또 하나의 레시피  
    고통과 고통 사이 
    기운 구두 뒤굽  
    생뚱맞다  
    별이 된 눈물  
    우주로 떠난 빈자  
    인생다큐 자연인  
    터의 보은  
    나중이란 말  
    생애(生涯)  
    봄밤의 소란  
    몸에 낀 때(이자)  
    무엇으로 사는가 

    제3부  오르막 끝에 있는 것들
    곰국  
    부용꽃  
    철마의 꿈  
    오르막 끝에 있는 것들  
    그대 그리고 나  
    치유  
    두 손을 꼭 잡아주고  
    첫사랑이 그림자  
    아파보니  
    아미타불 꽃  
    유월 하늘이여  
    푸른 하늘 가만히 올려다보면  
    가장의 무게  
    입도  
    왕해국  
    부지갱이 전설을 먹는다  
    신 별주부전  
    나리분지  
    마음먹기 달렸다  
    마음 고쳐먹기 

    제4부  거절이 주는 아픔
    나는 누구인가  
    절물풍경  
    백문이 불여일견  
    물수리 일생  
    연산홍  
    세월  
    틀을 깨다 
    거절이 주는 아픔  
    저문 가을을 쓸어낸다  
    여행하기 좋은 때  
    오만과 편견  
    문풍지 소리에 긴긴 겨울밤이 섧다  
    어머니란 말  
    해갈  
    외로움  
    비릿한 건 어디 물뿐이랴  
    빙하  
    똬리  
    기일  
    지난 겨울밤 이야기  
    고향집  

    제5부  그렇게 해 드리지요
    뼝대 할미꽃  
    황사바람 부는 날의 단상 
    이이제이(以夷制夷)  
    파도의 함성 갈대의 절규 
    보라색 비 
    우정의 불꽃 
    동행  
    그렇게 해 드리지요  
    공원길 교훈 하나  
    효석문학관 
    송도삼절로  
    그리움이 화산처럼 타오르면 
    화진포의 전설  
    백화산의 서정  
    마산봉 호연지기  
    달이 머물다 간 흔적을 찾아  
    천관산을 가슴에 품다  
    가을비에 젖어보는 하루  
    추일(秋日) 단상  
    선물  
    지장계곡  
    오월 장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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