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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여정건 출판사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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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쪽 ㅣ 153 * 225 mm ㅣ ISBN:9791133210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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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인간은 인간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부도덕한 사람을 우리는 개만도 못하다고 말합니다. 지구에 사는 동물 중에 인간만이 양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양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동물은 암컷이 발정기가 되면 짝짓기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지 않습니다. 서로 눈이 맞으면 짝짓기 합니다. 그리고 임신을 합니다. 여자나 남자나 무책임한 짓을 하는 겁니다. 갓난아기를 낳아 몰래 화장실이나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동물은 자기 새끼를 절대로 버리지 않습니다. 새끼가 성장하여 독립할 때까지 키웁니다. 부모 손에 버려진 갓난아기는 운 좋게도 구원의 손길이 미친다 해도,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 속에서 생명을 유지해갑니다. 인간에게만 이성이라는 것 즉 선악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답게 살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 책머리글 <작가의 말>

저자소개

  • 저자 : 여정건
    ■ 여정건
    △서울 출생
    △《국보문학》 소설 등단
    △한국전쟁문학회, 경희사이버문인회 회원
    △한국문학신문 소설부문 대상 수상
    △약국 경영
    △소설집 『달셋방』
    △장편소설 『그 남자 이야기』

목차

  • 작가의 말 

    ㅁ장편소설
    1.  사람들은 들꽃이 예쁘데요. 왜 그럴까요?  
    2.  절벽에 핀 꽃  
    3.  반짝거리며 미소 짓던 별은 떠나고 
    4.  파란 하늘 낮달은 가슴 아프게 한다 
    5.  바위 채송화 
    6.  당신을 생각하면 자꾸만 눈물이 나와요 
    7.  하늘나라로 귀향한 바위채송화  
    8.  천사의 미소 
    9.  한판 승부 
    10. 새로운 시작 
    11. 하늘나라로 간 선자 
    12.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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