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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 불지 않는 날은 POD도서
  • 저자 김진환 출판사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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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쪽 ㅣ 128 * 188 mm ㅣ ISBN:9791133200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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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바람이 들었다. 무슨 바람인지 몰라도 들어도 잔뜩 들었다. 누가 시를 쓰라고 한 적 없지만, 어느 날부터 인가 시가 쓰고 싶어 밤잠을 설쳤다. 그저 시가 좋아 시를 읽었다. 마음에 와 닿는 시를 대하면 오랫동안 그 시의 매력에 빠져들었었다. 하나의 좋은 시어가 무슨 보물인 듯 다가오기도 하고, 한 줄의 좋은 시구에서 살아갈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시를 쓰면서 그림이라면 한국화를 닮은 시를 쓰고 싶었고, 가락이라면 민요 가락을 닮은 시를 쓰고 싶었다. 흙 한 줌 없는 바위틈에 뿌리내리고 묵묵히 제 삶을 살아가는 등 굽은 소나무를 닮은 시를 쓰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많이 부족한 시들이지만 삶의 바다에서 누군가의 가슴에 닿아 삶에 위안이 되고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동안 발표한 시들을 골라 시집으로 묶는다.
    ― 김진환, 책머리글 ‘시인의 말’

저자소개

  • 저자 : 김진환
    김진환
    ㅇ경북 경산 출생(1959)
    ㅇ울산과학대 화학공업학과 졸업
    ㅇ‘문예사조’ 신인상 등단(2005)
    ㅇT·S엘리엇기념문학상(문예춘추) 수상
    ㅇ시집 ‘바람 불지 않는 날은’

목차

  • 시인의 말  

    제1부 삶이 힘들 때
    달팽이 
    이별 뒤에  
    첫사랑  
    꿈  
    그리움  
    세상살이는  
    강가에서  
    여정  
    평행  
    순수  
    둥근 마음  
    반성  
    안녕  
    삶이 힘들 때 

    제2부 잠 안 오는 밤
    때  
    만남  
    침잠  
    잠 안 오는 밤  
    추억  
    흐려지는 풍경  
    노린재  
    햄스터  
    산국  
    당나무  
    아버지의 생각 한 그루  
    민달팽이 생각 

    제3부 바람 불지 않는 날은
    자동세차기  
    돌멩이  
    베개  
    국화 순을 자르며  
    도시의 밤 풍경  
    바다 속으로 간  암노루  
    풍란의 향기  
    순환의 고리  
    바람 불지 않는  날은  
    임을 기다리다  
    길을 묻다  
    토라진 아내  
    괘종시계와 나  

    제4부 저수지 안 축구공
    고사리  
    알바위  
    주삿바늘  
    본 적 없어도  
    아버지와 아들  
    이름 없는 시인  
    깜빡이는 이름  
    나는 바보  
    가을이 간다  
    옹알이  
    단풍 들다  
    택시 승강장에서  
    저수지 안 축구공 

    제5부 친구야 희망은 있네
    친구야 희망은 있네  
    겨울 산길  
    봄은 담장 위의  동박새처럼  
    절뚝거리다  
    절뚝거리다 2  
    비운 곳은 채워지고  
    요구르트 빈 병  
    남는 것  
    몽상가 일기  
    목련  
    연리지 사랑  
    노숙  
    나는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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