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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박얼서 출판사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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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쪽 ㅣ 128 * 18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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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또 한 채의 영혼의 집을 지어 준공을 마쳤다. 나름대론 제법 공을 들인 것 같았는데, 부실하게만 보인다. 영혼의 건축 재료들을 제 용도에 알맞게 잘 골라 쓰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기대했던 만큼, 이루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만 키운 셈이다. 중견을 넘긴 시력(詩歷)임에도 내 부족한 역량을 점검해볼 기회로 삼아야 될 듯싶다.
    불과 석 달 전에 예순의 문턱을 넘었기에 <예순 여행>이라는 문패 하나 내걸었다. 그러고 보니, 어머니께선 어느덧 미수(米壽)에 머물고 계신다. 어머니 앞에서 예순이라는 내 나이가 그저 부끄러울 뿐이다. 불효의 무게처럼 느껴지니 말이다.
    ― 박얼서,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저자소개

  • 저자 : 박얼서
    저자 : 박얼서
    저자 : 박얼서
    ■ 박얼서 수필가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
    △한국문인협회. 전북시인협회 회원. 문예가족 동인
    △한울문학 작가상, 문예춘추 릴케문학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수필집 『협죽도(夾竹桃)를 만나다』
    △시집 『그해 겨울 내가 만난 아버지는 다시 나였다』, 『예순 여행』 外

목차

  • 작가의 말 

    제1부 일출(日出), 새아침을 맞으며
    일출(日出), 새아침을 맞으며  
    일출, 향일암(向日庵)에서  
    고드름  
    춘심(春心)  
    비비정(飛飛亭) 가는 길에 
    개화(모란) 순간  
    청산도(靑山島)에서  
    봄까치꽃  
    낮달맞이꽃  
    투구봉  
    상사화(相思花)  
    시작(詩作)의 변명  
    백도라지꽃  
    아직도 궁금하다  
    연꽃이 대답하다 

    제2부 예순 여행
    예순 여행  
    어둠은 희망이다  
    왜냐고 묻지는 마라  
    자귀나무꽃  
    CCTV  
    눈망울  
    밤꽃이 피었네  
    호수에 빠진 마을  
    그해 여름 그 붉덩물  
    여름 한낮  
    두물머리에 앉아  
    어떤 그리움  
    2012년 8월 13일 늦장마  
    9월  
    담벼락 시인 

    제3부 길 위에서 영원을 꿈꾸다 
    길 위에서 영원을 꿈꾸다  
    모악산(母岳山)  
    모악산(2)  
    계곡을 오르며  
    곶감이 되기 위해선  
    동백나무 저 꽃  
    그때도 가을이었네  
    단청(丹靑)  
    선암사에서  
    모두가 다 사람인 거야  
    차창 밖 자화상  
    고장 난 뻐꾸기시계  
    물개(物形石)  
    금동계곡이다  
    난 가끔씩 길을 잃는다 

    제4부 내 발길의 소리를 듣다
    내 발길의 소리를 듣다  
    그래서 우린 늘 길 위에 있나 보다!  
    이끼로 살려 네  
    오늘을 맘껏 뒹굴어라  
    처갓집 보름밤  
    설경(雪景)  
    가거도(可居島)에서  
    홍도에서, 오늘은 또 무엇을 보았느냐!  
    욕쟁이 할매집  
    이런 삶도 있었구나!  
    부끄러움부터 배울 일이다  
    천년의 달  
    저기 저 까치밥  
    생각의 고리  
    공무원에서 시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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