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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악에 대해 베스트 10으로 묻고 싶었던 것들-1권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 이 경 기 지음 | 부크크(Bookk) | 2022년 02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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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7272323
쪽수 686 쪽
크기 152 * 225 mm
  •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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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머리말



쿠엔틴 타란티노는 그의 영화에서 매우 독특한 음악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자신의 영화에 사용된 모든 노래를 직접 선택하고 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방대한 음악 컬렉션에서 왔다. 이 노래는 주어진 영화의 설정과 분위기를 구축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영화에 적합한 노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어, <펄프 픽션> 오프닝 크레디트에서 흘러나오는 딕 데일의 ‘Misirlou’는 쾅하는 소리로 영화를 시작하고 있다.
한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1960년대 라디오 음악을 모아 시대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
타란티노는 영화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만 음악 지식에 관해서도 다소 정통하다.

Tarantino is known for having very distinctive music in his movies. He handpicks each and every song used in his movies. Many of them come from his own massive music collection. These songs build the setting and atmosphere for the given movie.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electing the right songs for his movies.
For example, Dick Dale’s ‘Misirlou in Pulp Fiction’s opening credits starts the movie off with a bang. Meanwhile,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features a collection of music from 1960s radio to perfectly establish the time period. Tarantino has a vast knowledge of film, but he’s also rather well-versed when it comes to music knowledge.
- 2021년 10월 24일자 『할리우드 리포터』

1980년대에는 가장 힘든 영화 평론가들조차 기쁘게 할 수 있는 훌륭한 블록버스터 영화가 있었다. 그러나 1980년대 음악은 21세기에도 오늘날에도 여전히 인기 있는 많은 음악 스타의 부상을 보았기 때문에 10년의 영화보다 훨씬 더 인상적이었다.
1980년대 환상적인 사운드와 1980년대 영화의 위대한 이야기가 혼합되어 멋진 10여 년 동안의 영화 사운드트랙을 만들어 냈다.
- ‘1980년대 베스트 사운드트랙 10’ 중에서

최신 사운드트랙 뉴스, 역대 베스트 OST 콜렉션, 팝 및 록 뮤지션과 영화 음악의 협력 작업 사례, 사운드트랙 발달에 획기적 계기를 제시했던 사건 등을 통해 알차고 흥미로운 영화 음악 토픽을 다채롭게 구성한 것이 『할리우드 영화 음악 비평지 강력 추천 사운드트랙 퍼레이드 - 영화 음악에 대해 베스트 10으로 묻고 싶었던 것들』인 이 책자만의 특징이다.

이번 단행본에서 수록한 내용을 사례 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듄 Dune> <다이애나> <아-하 테이크 온 미> <아담스 패밀리 2> 등 2021-2022 시즌 할리우드에서 이슈를 만들어 냈던 작품에 대해 사운드트랙에 초점을 맞추어 심층 분석한 내용을 담았다.코로나 19 여파로 2020년부터 근 2여 년 동안 극심한 침체기를 겪었던 세계 영화계는 2021년 가을 시즌부터 서서히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한 신작 개봉을 본격화 하고 있다.이런 재도약의 시기에 공개됐거나 상영 예정인 작품 중 음악에 비중을 둔 작품을 발 빠르게 소개해, 최신 정보를 갈망하는 음악 애호가들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켜 주려고 노력했다.

2. 팝 뮤지션 혹은 록 그룹들이 영화 음악 장르에 참여해서 풍성한 음악가 뉴스를 만들어 내고 있는 뮤지션들의 활약상을 조망해 보았다.팝 혹은 록 음악계를 좌지우지했거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 뮤지션 중 밥 딜런, 이기 팝, 데이비드 보위 등의 개별 아티스트를 포함해 비틀즈, 롤링 스톤, 비치 보이스, AC/DC, 더 후, 레드 제플린 등 록 밴드들이 발표했던 주옥같은 팝 및 록 선율들이 21세기 들어서 영화 배경 음악으로 꾸준히 선곡이 되면서 윈-윈 협력 시대를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이번 책자에서 소개하고 있는 뮤지션들이 발표했던 주옥같은 팝 선율 중 영화 음악으로 단골 채택되고 있는 베스트 10을 선정, 핵심적인 내용을 조망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3. ‘1980년-1990년대 사운드트랙 베스트 10’은 영화 음악계의 황금기로 평가 받고 있는 시기에 가장 많은 대중적인 환대를 받았던 사운드트랙의 역사를 리뷰해 볼 수 있는 정보를 담아냈다.이들 섹션을 통해 장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유를 동시에 담아내 ‘오래된 것은 좋은 것이다 Oldies but Goodies’라는 팝 격언을 실증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이와 함께 ‘2010-2019 최고의 영화 사운드트랙’은 가장 근래에 환대를 받아냈던 영화 음악 정보를 담아내 이 책자가 두고두고 참고할 수 있는 사전적인 가치를 갖출 수 있도록 했다.

4. ‘가장 과소평가된 공포 영화 사운드트랙 10선 10 Most Underrated Horror Movie Soundtracks’ ‘가장 많은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한 영화 스코어 10 10 The Most Adrenaline Pumping Movie Scores’ ‘디즈니 엔드-크레디트 주제가 베스트 10 10 Best Disney End-Credits Songs’ 등은 해외 음악 전문지 등이 심층 분석한 자료를 신속하게 입수한 것이다.국내 음악 애호가들은 이들 심층 기사를 통해 듣는 영화 음악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자부한다.

5. ‘대니 엘프만 Danny Elfman, 최고의 테마곡, 순위 10 Danny Elfman’s 10 Best Themes, Ranked’와 ‘마틴 스콜세즈 감독이 록 밴드 롤링 스톤의 노래를 활용했던 작품 베스트 5’ 등은 독특한 사운드트랙을 창작해 내는 것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영화 음악 전문 작곡가 대니 엘프만의 음악 세계와 발표하는 작품 마다 영화가 토픽을 만들어 내고 있는 할리우드 거장 마틴 스콜세즈 감독이 자신의 작품 배경 음악으로 단골로 활용하고 있는 록 밴드 롤링 스톤의 선곡 일화를 쉽고 평이한 에세이 스타일로 분석한 흥미 기사이다.

6. ‘<분노의 질주 Fast & Furious> 사운드트랙 베스트 노래 10 10 Best Fast & Furious Movie Soundtrack Songs, Ranked’와 ‘<블랙 위도우 Black Widow> 사운드트랙 가이드 - 영화 속 모든 노래 Black Widow Soundtrack Guide-Every Song In The Movie’ 등은 장기 시리즈로 흥행가에서 독보적 인기를 얻고 있는 <분노의 질주> 9부작과 스칼렛 요한슨의 히트작 <블랙 위도우> 등을 영화 음악 관점에서 분석한 특집 기획 기사이다.

7. ‘사운드트랙 탑 24 Top 24 Movie Soundtracks-타임 선정’과 ‘레코드판으로 들어야 할 사운드트랙 12-『버라이어티』 추천 12 Soundtracks You Need to Hear on Vinyl-Variety Choice’ 등은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시사 주간지 및 영화 업계 전문지에서 추천하고 있는 정선된 사운드트랙 리스트를 풀이한 섹션이다.이들 기사에서는 <윌리암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 <소셜 네트워크> <마더리스 브룩클린> <버즈 프레이>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 <테넷> <뉴스 오브 더 월드> <메리 포핀스> <빅 칠> <사랑은 빗물을 타고> 등 로맨스, 액션, SF, 서부극, 공포물로 공개돼 흥행 가에서 절찬을 받아냈던 작품을 ost 이슈에 초점을 맞춘 해설을 게재했다.

8. ‘엔딩 크레디트에서 인기 있는 음악을 가장 잘 사용한 베스트 10, 순위 The 10 Best Uses of Popular Music In End Credits, Ranked’는 서막(序幕)을 장식하고 있는 오프닝 음악 못지않게 심혈을 쏟고 있는 극의 마무리 음악을 잘 활용해 관객들에게 호감을 받고 있는 작품 순위를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한 편의 영화가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음악으로 종결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테크닉을 살펴 볼 수 있는 자료이다.

9. ‘영화음악을 작곡해야 할 천재 록 뮤지션 10 10 Genius Rock Musicians Who Should Score Movies’은 록 밴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리드 뮤지션 존 프루시안트을 필두로 해서 케빈 파커, 마스토돈, 롭 스캘론 등 우리에게는 다소 낯설지만 할리우드 현지에서는 촉망 받고 있는 음악 재능꾼들이 영화 음악 작곡을 통해 자신들의 기량을 일취월장 시킬 수 있다는 전망 기사이다.이를 통해 팝 및 록 음악계와 사운드트랙 업계가 양 장르의 여러 단계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협력 작업을 모색하고 있다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 음악 동향 기사라고 할 수 있다.

10.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 최고의 음악 순간 5 그리고 <펄프 픽션> 5 The 5 Best Music Moments In Reservoir Dogs & 5 In Pulp Fiction’ ‘<좋은 친구들 Goodfellas> 최고의 음악 순간 5 장면 그리고 <아이리시맨 The Irishman>의 5 장면’ 등은 극장가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던 흥행작품에서 배경 음악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해외 영화 음악 비평가들이 꼼꼼하게 분석한 자료이다.히트 영화를 사운드트랙 관점에서 재음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11. ‘쿠엔틴 타란티노 보다 더 좋은 팝 음악 사운드트랙 11 11 Pop Music Soundtracks Better Than Quentin Tarantino’s‘ ’음악에 관한 가장 위대한 영화 10편, 순위-IMDB 기준-The 10 Greatest Movies About Music, Ranked-According To IMDb’ 등은 서두에 밝혔듯이 재능 있는 수 천 명의 할리우드 현지 감독 중에서 영화 음악 귀재로 인정받고 있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음악 선곡 테크닉과 비교 분석한 이슈 기사이다.세계 최대 인터넷 데이터베이스 imdb가 분석한 영화 음악 분석 리뷰도 국내 어떤 매체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전문가적 시각이 담겨 있는 영화 음악 비평 기사이다.



11가지 특징에서 요약적으로 밝혔듯이 『할리우드 영화 음악 비평지 강력 추천 사운드트랙 퍼레이드 - 영화 음악에 대해 알고 싶었던 더욱이 베스트 10으로 묻고 싶었던 것들』에서는 120여 명에 팝 및 록 뮤지션과 영화 음악계와의 협력 작업 현황과 약 870여 편의 흥행작과 개봉 예정작을 사운드트랙 관점에서 심층 조망해 보는 읽을거리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다.

해외 음악 비평가들의 수준 높은 식견(識見)을 참고할 수 있도록 원문(原文)을 그대로 전재(全載)했다는 것도 국내 영화 음악 관련 단행본에서는 시도해 보지 않았던 원고 구성 방식이라고 자부한다.

해외 자료를 꼼꼼히 열독한 뒤 국내 영화 음악 애호가들에게 유익하고 오래 도록 음미해 볼 수 있는 기사를 꾸미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독자 여러분에게 격의(隔意) 없이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저자소개

저자 :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 이 경 기


이경기 (李耿基)



서울 중구 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대중예술학 석사.

1985년 영화 전문지 기자로 입사해 시사 주간지, 일간지,
KBS-2FM ‘영화 음악실’ 구성 작가 겸 게스트 진행을 1988년-2010년 까지 22년 동안 맡았다.

각종 월ㆍ주간지에서는 영화, 음악, 방송, 뮤지컬, 출판, 연극 등을,
일간지에서는 정치, 경제, 체육부, 문화부를 담당했다.


1988년부터는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전방위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조선 시대 유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에 버금가는 저술물 600권이 작가로서의 목표.

현재 휴간중인 한국 유일의 인터넷 영화 음악 신문 dailyost 재창간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08년부터 한국일보 고정 칼럼니스트로 ‘삐따기의 영화 읽기’를 2020년 7월까지 12년째 장기 연재 하였다.

현재는 전국에서 발간되는 주요 문화 전문 매체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저술물로는 공저를 제외하고 단독 저서


『아카데미 영화제 65년사』(세광음악출판), 『시네마 클래식』(황금가지), 『영화 음악 - 사운드트랙 총서 10』(문예마당), 『삐따기의 영화 완전 재밌게 보기』(청어), 『세계영화대백과사전』(한국언론인협회), 『21세기, 세계지식 백과사전』(한국신문방송인클럽),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 (매일종교 신문사) 등 영화 및 영화 음악 전문서, 종합사전 총서와 『혈액형 인간학』, 『달라이 라마』, 『중국 재벌 리카싱』(김&정),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매일종교신문 출판국) 등 에세이, 인물 평전 등 누적 69권 출간으로 국내 최다 영화 전문서 및 에세이 출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덧붙여 2019-2021 시즌 도서출판 부크크를 통해 영화, 영화 음악, 잡문 에세이 시리즈 누적 55권을 출간하였다.

제반 문의: LNEWS4@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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