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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할리우드를 시끄럽고 흥미롭게 만든 엄청난 토픽들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 이 경 기 지음 | 부크크(Bookk) | 2021년 1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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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7262669
쪽수 520 쪽
크기 182 * 257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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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머리말


‘나는 항상 영화를 보러 가는 커뮤니티, 즉 집을 떠나 극장에 가듯이 영화를 보러 가는 것과 같은 커뮤니티와 집을 떠나 우리와 함께 앉아 있는 다른 사람들과의 교감을 의미하는 커뮤니티에 헌신했다. 영화관에서 당신은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들과 함께 영화를 볼 뿐만 아니라 낯선 사람들과 함께 영화를 본다. 극장에서의 그 짧은 시간은 인종이나 계급, 신념, 성별, 정치 등 우리를 분열시키는 많은 것들을 지우지 않는다. 예술은 우리에게 특수한 것과 보편적인 것을 동시에 인식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모든 것 중에서 예술의 공동 경험보다 더 강력한 것은 없을 것이다.’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영화 예술은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는 에세이 중

‘영화감독이 꿈이 되기 전에는 영화를 사랑했다. 어렸을 때 나는 1950년대의 오래된 B급 SF 영화를 모두 알고 있었다. 나는 크리스마스에 구입한 작은 오디오 카세트 레코더에 녹음한 다음 나중에 다시 듣고 마음속으로 다시 재생 했 다. 홈 비디오는 아직 수십 년이 남았기 때문이다. 그 영화에서 영감(靈感)을 받아 그림을 그리거나 나만의 로봇을 만들었다.’
- 제임스 카메론 감독 ‘나는 왜 영화감독이 되었는가?’ 중

‘<반지의 제왕> 리메이크 혹은 새 버전이 아니다. 아직 제목도 없기 때문에 모두가 이름을 알리기 위해 자리 표시자로 <반지의 제왕>이라고 부르고 있을 뿐이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이미 가장 비싼 TV 시리즈이다. 아마존 Amazon은 단순히 권리를 구입하는 데 2억 5천만 달러가 들었다. 이 쇼의 제작비가 10억 달러에 달할 것이다. 그리고 스트리밍 플랫폼은 쇼의 최소 5개 시즌과 스핀오프를 약속하고 있다.’
-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이 아마존이 스트리밍 서비스 작품으로 제작하고 있다는 할리우드 뉴스 중

‘데이비드 핀처는 심리 스릴러와 전기 드라마 장르에서 연출 재능을 발휘해 오고 있다. 1989년 마돈나의 뮤직 비디오 ‘Express Yourself’와 1990년 ‘Vogue’의 연출을 맡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감독상을 연속 수상하면서 재능을 인정받는다. 스릴러 <세븐 Seven>(1995) <게임 Game>(1997) <파이트 클럽 Fight Club>(1999) 등으로 열혈 마니아층을 형성하게 된다. 이어 <조디악 Zodiac> (2007) <소셜 네트워크 The Social Network>(2010)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2011), TV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1 House of Cards>(2013) 등으로 명성을 이어 나간다. 2020년 <맹크 Mank>로 건재를 과시한다.’
-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데이비드 핀쳐 감독 근황 뉴스 중


지구촌 영화가 본산(本山)인 할리우드는 늘 소란스럽다.

로버트 알트만 감독이 <플레이어>에서 묘사했듯이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스토리와 사연들이 난무하는 곳이다.

현장 사령탑인 감독과 은막을 수놓고 있는 연기자들 그리고 재정적 뒷받침을 해주고 있는 프로듀서 혹은 제작자들이 한 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해서 펼쳐 놓는 이야기는 늘 새록새록한 흥밋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할리우드 현지에서 발간되고 있는 영화 전문지와 엔터테인먼트 관련 매체에서 쏟아내는 뉴스와 토픽은 대형 화면에서 펼쳐지는 감동적 화면에 버금가는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있다.

『엠파이어』 『할리우드리포터』 『버라이어티』 탑을 장식한 핫 이슈-영화, 2022 시즌 할리우드를 시끄럽고 흥미롭게 만든 엄청난 토픽들은 필자가 꾸준히 열독하고 있는 영상 관련 매스컴 기사 중 국내 영화 애호가들에게도 유익하고 영화적 상식을 증폭시킬 수 있는 읽을거리를 집대성해서 꾸며 놓은 풍성한 시네마 천국 이야기 화수분이라고 할 수 있다.

2020년 연초 중국 우한에서 초래된 괴질 바이러스 여파로 인해 대중 예술의 총아(寵兒) 영화 산업을 필두로 해서 세계 경제는 자본주의 탄생 이래 초유의 불황(不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런 극한 상황 속에서도 스티븐 스필버그, 제임스 카메론 그리고 탑 스타 탐 크루즈 등이 고군분투(孤軍奮鬪) 하면서 미래 영화 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따끈따끈한 핫 뉴스가 이번 책자에 빼곡하게 담겨져 있다.

작가 스탠 리가 창조적 주도를 했던 ‘마블 유니버스 Marvel Universe’는 사전적 의미로는 ‘마블 코믹스에서 발행하는 대부분의 미국 만화책 제목 및 기타 미디어의 이야기가 일어나는 가상의 우주이다. 어벤져스, 엑스맨, 판타스틱 포 등의 슈퍼팀과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울버린, 블랙 팬서,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위도우, 휴먼 토치, 데어데블, 데드풀 등. 또한 닥터 둠, 매그니토, 타노스, 로키, 그린 고블린, 킹핀, 닥터 옥토퍼스, 베놈 등 잘 알려진 슈퍼 빌런-악당-들이 포함되어 있다. The Marvel Universe is a fictional universe where the stories in most American comic book titles and other media published by Marvel Comics take place. Super-teams such as the Avengers, the X-Men, the Fantastic Four, and many Marvel superheroes live in this universe, including characters such as Spider-Man, Iron Man, Thor, the Hulk, Captain America, Wolverine, Black Panther, Doctor Strange, Black Widow, the Human Torch, Daredevil and Deadpool, among numerous others. It also contains well-known supervillains such as Doctor Doom, Magneto, Thanos, Loki, Green Goblin, Kingpin, Doctor Octopus and Venom’.

국내 흥행가에서도 다양한 작품이 공개될 때마다 가장 많은 관객들이 꾸준히 몰려가고 있는 장르가 ‘마블 코믹스 소재 영화이다.’
본 책자 내용 중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관람 순서’ ‘캡틴 마블’ 등은 일목요연하고 체계적으로 MCU에 관련된 정보를 접해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정보 자료라고 자부한다.

재기발랄한 영화감독 중 에드가 라이트를 비롯해 스파이크 리, <원더 우먼>을 2020년대 흥행가에서 부활시킨 패티 젠킨스 감독, 할리우드 1급 수다쟁이 쿠엔틴 타란티노, 조단 필 등이 밝히는 영화 이야기는 유명 감독들이 갖고 있는 영화적 지식과 청소년 시절에 영화로 인해 감화를 받은 사연을 훔쳐 볼 수 있는 매우 흥미로운 기사이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전격 은퇴 선언으로 제 7대 제임스 본드 하망평이 오르내리고 있는 30여명의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사연과 <해리 포터>와 함께 20세기 흥행가에 환타지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던 <반지의 제왕>이 아마존에 의해 스트리밍 서비스 형식으로 제작되고 있다는 반가운 뉴스와 미국 영화 아버지 d.w 그리피스 감독의 <국가의 탄생> 등 할리우드에서 검열 파동을 불러일으킨 작품 20편에 대한 사연 등은 영화 애호가들의 구미를 당겨 줄 읽을거리다.

아울러 심층 기사로 ‘위대한 영화 포스터 50’ ‘21세기 위대한 영화 100’ ‘영화 팬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카메라 샷 30’ 등은 열혈 영화학도들이 암기해서 일독(一讀)해 볼 가치 있는 특집 구성 기사이다.

코로나 여파로 개봉이 근 2년 동안 지연(遲延) 되고 있는 007 25부작 <노 타임 투 다이> 제작 에피소드, 아이콘 혹은 아바타로 자신을 구현하는 새로운 관람 형식인 메타버스 관람 현황, <블랙 위도우> 흥행과 히로인 스칼렛 요한슨과 월트 디즈니 소송 사건 전말, <기생충>으로 아카데미 4관왕 타이틀을 차지한 봉준호의 영화 세계를 영국 영화 전문지 『엠파이어』가 명쾌하게 리뷰한 흥미 기사, 영화 및 TV 역사상 가장 섹시한 장면이 담겨진 작품 베스트 10, 크리스토퍼 놀란과 대니 보일 감독 등이 촬영 현장에서 노출시켜준 이슈, <탑 건: 마베릭>과 <터미네이터 2> 개봉 30주년 기념 뉴스 등 총 50섹션의 풍성한 핫 영화 사연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책자에서 언급된 영화감독 및 배우는 약 350여명이며 영화 편수는 약 1,350여 편이다.

원고 량은 일반 단행본 3권이 넘는 3,380여 매이며 관련 사진이 760여 컷을 수록했다.

국내에서 출간된 영화 관련 단행본으로는 최다 읽을거리와 풍성한 관련 자료가 담겨져 있는 알곡 가득한 영화 교양서라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린다. 또한 해외 1급 필진들의 영화 리뷰 원문을 병기해서 보다 심층적이고 현장 접근적인 정보를 갈망하는 독자들에게는 충분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특장점이다.

원문 직해(直解)보다는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윤문(潤文)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곡해(曲解)가 있다면 필자의 해독력(解讀力) 미흡으로 인해 초래된 불상사(不祥事)임을 자인(自認)하며 독자 여러분의 혜량(惠諒)을 부탁드린다. 보다 충실(充實)하고 감탄사가 나올 알곡 가득한 영화 교양서를 통해 재차 만나 뵐 것을 약속드린다.

저자소개

저자 :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 이 경 기

저자 : 9791137262669
이경기 (李耿基)



서울 중구 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대중예술학 석사.

1985년 영화 전문지 기자로 입사해 시사 주간지, 일간지,
KBS-2FM ‘영화 음악실’ 구성 작가 겸 게스트 진행을 1988년-2010년 까지 22년 동안 맡았다.

각종 월ㆍ주간지에서는 영화, 음악, 방송, 뮤지컬, 출판, 연극 등을,
일간지에서는 정치, 경제, 체육부, 문화부를 담당했다.


1988년부터는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전방위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조선 시대 유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에 버금가는 저술물 600권이 작가로서의 목표.

현재 휴간중인 한국 유일의 인터넷 영화 음악 신문 dailyost 재창간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08년부터 한국일보 고정 칼럼니스트로 ‘삐따기의 영화 읽기’를 2020년 7월까지 12년째 장기 연재 하였다.

현재는 전국에서 발간되는 주요 문화 전문 매체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저술물로는 공저를 제외하고 단독 저서


『아카데미 영화제 65년사』(세광음악출판), 『시네마 클래식』(황금가지), 『영화 음악 - 사운드트랙 총서 10』(문예마당), 『삐따기의 영화 완전 재밌게 보기』(청어), 『세계영화대백과사전』(한국언론인협회), 『21세기, 세계지식 백과사전』(한국신문방송인클럽),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 (매일종교 신문사) 등 영화 및 영화 음악 전문서, 종합사전 총서와 『혈액형 인간학』, 『달라이 라마』, 『중국 재벌 리카싱』(김&정),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매일종교신문 출판국) 등 에세이, 인물 평전 등 누적 69권 출간으로 국내 최다 영화 전문서 및 에세이 출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덧붙여 2019-2020 시즌 도서출판 부크크를 통해 영화, 영화 음악, 잡문 에세이 시리즈 누적 40권을 출간하였다.

제반 문의: LNEWS4@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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