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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단재 신채호의 조선 상고사 中 (큰글자도서)

신채호 지음 | 글책방 | 2021년 10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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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7384073
쪽수 241 쪽
크기 188 * 254 mm
  •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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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나라의 정체성은 올바른 역사세우기에 있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과거 사대주의, 중화주의 사상에 빠져서 우리의 역사를 의도적으로 깎아내린 경우가 있었으며 이러한 역사의식은 일제강점기를 지나 일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일제강점기시기에 독립운동을 하신 단재 신채호 선생님은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동시에 민족의 역사의식을 바로세우기 위해 조선사에 관한 많은 논문과 글을 여러 신문사에 기고하여 당시에 일제의 식민사관에 대응하여 우리의 민족사관을 드높였다.

이 책을 모두 읽고 나면 한참동안 여운에 빠질 것이다. 만주대륙을 호령하는 우리의 조상에 대해 가슴속 한가운데에서 뜨거운 감정이 북받쳐 올라올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신채호


뼛속까지 조선을 사랑한 민족역사가 신채호 선생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선생은 1980년에 충청남도 대덕군(현 대전시 중구 어남동)에서 출생하셨다. 어려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한학을 배웠으며 1897년 성균관에 들어가 이남규(李南珪)의 문하에서 공부했다. 1905년 성균관 박사가 되었으나, 그해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낙향하였다. 호는 단재(丹齋), 일편단생(一片丹生), 단생(丹生) 등이 있으며, 필명으로 금협산인(錦頰山人), 무애생(無涯生) 등을 사용했다.
선생은 투철한 민족역사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당시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사 등에 역사관련 논문 등을 발표하여 민족의식을 고취했다.
그 후, 1910년 중국으로 망명하여, 그곳에서 안창호(安昌浩)·이갑(李甲) 등과 함께 독립운동을 하였다. 신한청년회(新韓靑年會)에 참가하기도 했고, 박달학원(博達學院)을 설립하여 민족교육에도 힘썼다. 베이징에서는 비밀결사단체인 대한독립청년단(大韓獨立靑年團)을 창단하여 단장이 되었고, 신대한청년동맹(新大韓靑年同盟)의 부단주(副團主)가 되었다.
특히 선생은 1919년 상하이에서 거행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가했으며, 의정원(議政院) 의원, 전원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승만이 국제연맹에 위임통치를 주장하자 임시정부 대통령으로 부적절한 인물이라고 주장하고 이승만을 배척하기도 했다. 그후 임시정부를 탈퇴하고 베이징으로 옮겨 항일비밀단체인 다물단(多勿團)에 몸담았으며, 동아일보, 조선일보에 역사관련 글을 발표했다. 독립운동을 하던중 체포되어 10년형을 선고받고 뤼순(旅順)감옥에서 복역 중 1936년 옥사했다.
독립운동은 선생 역사인식에도 반영되어 고조선(古朝鮮)과 묘청(妙淸)의 난(亂) 등에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고 ‘역사라는 것은 아와 비아의 투쟁이다’라는 명제를 내걸어 민족사관을 수립, 한국 근대사학의 기초를 확립했다.
선생의 주요 작품은 조선 상고사(朝鮮上古史), 조선사 연구초(朝鮮史硏究艸), 조선사론(朝鮮史論), 조선역사상 일천년래 제일대사건, 조선민족(朝鮮民族)의 전성시대(全盛時代) 등이 있다.
선생에게 이러한 공로로 1962년에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목차

작가소개 14
프롤로그 17
제5편: 고구려의 전성시대
제1장 기원후 1세기초 고구려의 국력발전과 그 원인 23
1. 대주류왕(大朱留王)이후의 고구려 23
2. 고구려의 대(對) 중국 관계 24
3. 선비(鮮卑) 대(對) 고구려의 관계 34
제2장 태조(太祖)·차(次) 양 대왕의 문치(文治) 39
1. 태조(太祖) · 차(次) 양 대왕의 세계(世系)의 오류 39
2. 태조(太祖)대왕과 차대왕(次大王) 시대의 ""선배"" 제도 43
3. 태조대왕(太祖大王)과 차대왕(次大王) 시대의 제도 47
제3장 태조(太祖) · 차(次) 양 대왕의 한족(漢族) 축출과 옛 강토 회복 52
1. 한(漢)의 국력과 동침(東侵)의 배경 52
2. 왕자 수성(遂成)의 요동 회복 54
제4장 차대왕(次大王)의 왕위 찬탈 59
1. 태조왕(太祖王)의 가정불화(家庭不和) 59
2. 수성(遂成)의 음모와 태조왕(太祖王)의 선위(禪位) 62
제5장 차대왕(次大王)의 피살과 명림답부(明臨答夫)의 전권(專權) 66
1. 차대왕(次大王)의 20년 전제(專制) 66
2. 명림답부(明臨答夫)의 전권(專權)과 외정(外政) 72
제6장 을파소(乙巴素)의 업적 76
1. 왕후(王后)의 정치 간여와 좌가려(左可慮)의 난 76
2. 을파소(乙巴素)의 등용 77
제6편: 고구려의 쇠미와 북부여의 멸망
제1장 고구려의 대(對) 중국과의 전쟁에서의 패배 83
1. 발기(發技)의 반란과 제1의 환도(丸都) - 현 개평(蓋平)의 잔파(殘破) 83
2. 동천왕(東川王)의 제1 환도성(丸都城) 회복과 오(吳)·위(魏)와의 외교 87
3. 공손연(公孫淵)의 멸망과 고구려·위(魏) 양국의 충돌 90
4. 관구검의 침입과 제2의 환도(丸都, 지금의 안고성) 함락 92
5. 제2 환도성(丸都城)의 파괴 후 평양(平壤)으로의 천도 97
제2장 고구려 대(對) 선비(鮮卑) 전쟁 99
1. 선비(鮮卑) 모용씨(慕容氏)의 강성 99
2. 북부여(北扶餘)의 파괴와 의려왕(依慮王)의 자살 101
3. 고구려의 예란(濊亂) 토평(討平)과 명장 달가(達賈)의 참사 104
4. 모용외(幕容외)의 패퇴와 봉상왕(烽上王)의 교만과 포학 105
5. 봉상왕(烽上王)의 폐위와 미천왕(美川王)의 즉위 107
6. 미천왕(美川王)의 요동(遼東) 전승과 선비(鮮卑) 몰아냄 110
7. 제3 환도(丸都) - 지금의 집안현(輯安縣) 홍석정자산(紅石頂子山)의 함락 115
제7편: 고구려·백제 두 나라의 충돌
제1장 고구려 · 백제 양국 관계의 유래 123
1. 남낙랑(南樂浪) · 동부여(東扶餘)의 존망(存亡)과 고구려 · 백제 양국의 관계 123
제2장 근구수왕(近仇首王)의 영무(英武)와 고구려의 쇠퇴(附: 백제의 해외 정벌) 128
1. 백제의 대방(帶方) 병합(倂合)과 반걸양(半乞壤) 전쟁 128
2. 고국원왕(故國原王)의 전사와 백제의 재령(載寧) 천도 130
3. 근구수왕(近仇首王) 즉위 후의 해외경략(海外經略) 134
제3장 광개토태왕(廣開土太王)의 북진정책과 선비(鮮卑) 정복 139
1. 광개토태왕의 북토(北討) 남정(南征)의 시작 139
2. 광개토태왕(廣開土太王)의 과려족(顆麗族) 원정 142
3. 광개토태왕 왜구(倭寇) 격퇴 144
4. 광개토태왕의 환도(丸都) 천도와 선비(鮮卑) 정복 146
제4장 장수태왕(長壽太王)의 남진정책과 백제의 천도 151
1. 장수태왕(長壽太王)의 역대(歷代) 정책(政策)의 변경 151
2. 위기승(圍碁僧)의 음모와 백제의 피폐(疲弊) 154
3. 고구려군의 침입과 근개루왕(近蓋婁王)의 순국(殉國) 157
제8편: 남방 여러 나라의 대(對) 고구려 공수동맹
제1장 네 나라 연합군의 합전(合戰)과 고구려의 퇴각 161
1. 신라(新羅) · 백제(百濟) 양국의 관계와 비밀동맹의 성립 161
2. 신라·백제 ·임나(任那)·아라(阿羅) 네 나라의 대 고구려동맹 164
3. 40년 계속된 네 나라 동맹 167
제2장 백제의 위(魏) 침입 격퇴와 해외 식민지 획득 168
1. 동성대왕(東城大王)이후 다시 강성해진 백제 168
2. 장수태왕의 음모와 위병(魏兵)의 침입 170
3. 위병(魏兵)의 두 차례 침입과 두 번의 패배 171
4. 동성대왕(東城大王)의 해외(海外) 경략(經略)과 중도에 돌아가심 174
제9편: 삼국 혈전(血戰)의 시작
제1장 신라의 발흥(勃興) 179
1. 진흥대왕(眞興大王)의 화랑(花郞) 설치 179
2. 여섯 가라(加羅)의 멸망 190
제2장 조령과 죽령 이북의 10개 군 쟁탈 문제 193
1. 무령왕(武寧王)의 북진(北進)과 고구려의 쇠퇴 193
2. 안장왕(安藏王)의 연애(戀愛) 전쟁과 백제의 패퇴(敗退) 195
3. 이사부(異斯夫) · 거칠부(居柒夫) 등의 집권과 신라(新羅) · 백제(百濟) 두 나라의 동맹 200
4. 신라의 10개 군 탈취와 신라·백제 공수동맹(攻守同盟)의 결렬 203
5. 백제 성왕(聖王)의 전사(戰死)와 신라의 국토 확장 208
6. 고구려의 신라에 대한 침략과 바보 온달(溫達)의 전사(戰死) 212
제3장 동서전쟁(同壻戰爭) 221
1. 백제 왕손(王孫) 서동(薯童)과 신라 공주 선화(善花)의 결혼 221
2. 결혼 후 10년 동안의 두 나라 동맹 226
3. 동서전쟁(同婚戰爭)---김용춘의 총애 다툼과 무왕(武王)의 항전 228
4. 동서전쟁(同壻戰爭)의 희생자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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