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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흥행 현장의 기기묘묘한 에피소드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 이 경 기 지음 | 부크크(Bookk) | 2020년 1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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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7222977
쪽수 762 쪽
크기 148 * 21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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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머리말



‘내가 상상하는 모든 것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유일한 매체가 바로 영화다. 나는 영화를 한 편 한 편 만들어 가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 내 의도대로 꾸며 보고 있다는 것에 큰 만족을 느낀다.’ - 쿠엔틴 타란티노


‘외계인은 인간에게 해악을 끼치는 존재이다. 과연 그럴까? <이 티>에서 10대 소년과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우호적인 교류를 갖는다는 설정으로 관객들에게 호기심 어린 반응을 불러 모은 것. 일상적 상식을 한 번 뒤집어 보는 것. 이것이 내가 꾸준하게 영상 작업을 통해 제시하고자 하는 주요 메시지 가운데 하 나이다.’
- 스티븐 스필버그



<당연히 알 것 같지만 전혀 몰랐던 영화제작 현장 일화들 - 영화 흥행 현장의 기기묘묘한 에피소드>는 총 4장으로 구분해서 주로 할리우드 제작 현상에서 쏟아진 정보를 다양하게 집대성한 에피소드 모음집이다.


원고 구성에서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1. 영화 발달사에 한 획을 제시한 작품과 제작 일화를 담아내 영상 학도들에게 사료적 가치와 함께 시류를 반영해서 관객들의 공감을 얻으려고 끊임없이 아이디어 개발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할리우드 제작 시스템도 파악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2. 영상 제작의 총체적 책임을 맡고 있는 감독 뿐 아니라 관객들의 영화 관람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스타급 배우들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화를 통해 한 편의 영화 제작이 탄생되기 까지 여러 산고(産苦)를 엿볼 수 있는 정보를 담았다.

3.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은 히트작 뿐 아니라 흥행 실패작 사례도 수록해 변화무쌍한 관객들로 인해 제작사 및 일선 영화 스탭진들이 느끼는 사연을 담아냈다.

4. 특정 작품이 공개되면서 탄생시킨 최고, 최초, 최대 등을 수립한 내역을 통해 변화무쌍한 흥행가에서 두드러진 관심을 얻으려고 노력했던 일화를 소개하고자 했다.

5. ‘포스트 모더니즘’ ‘미장센’ ‘메타포’ ‘몽타주’ 등 비평가들이 남발하고 있는 어려운 용어 언급은 배제 시켰으며 영화 매체 특성이 ‘오락’ ‘재미’ ‘위안’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철저하게 흥미로운 가십 뉴스에 초점을 맞추었다.하지만 단순히 흘러 보내는 잡다한 것이 아니라 영화 관람 요령이나 단순히 수동적인 영화 관람에서는 접합 수 없는 정보성 기사로 구성해 독자들이 큰 부담 없이 영화 상식을 축적해 만물 정보 지침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이 책자만의 특징이다.

6. 기존에 어느 매체에서도 다루지 않았던 정보를 수록하자는 원칙을 고수했다. 추억의 명화가 됐든 최신작 영화이든지 익히 알려진 식상된 정보는 과감하게 삭제하고 다양한 참고 자료와 해외 기사를 열독하여 읽을거리를 취합한 뒤 원고를 구성했다고 자부한다.

한편 각 장의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제 1장

‘2017-2020 시즌 월드 시네마 핫 이슈’는 가장 최근에 할리우드 및 유럽 영화계에서 이슈를 만들어 낸 따끈따끈한 신작 뉴스를 소개하고 있다.

단순한 영화 소개에서 탈피해 흥행가의 주목을 받아냈던 흥행 포인트 및 제작 준비 과정 및 현장에서 파생한 사연들을 담아 국제 영화가의 제작 흐름과 흥행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 일선 영화인들의 노고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수록 내용 중 ‘<사일런스> <미드소마>, 신 주류 공포 시대 선언’ ‘미카엘 하네케 감독, 영화 음악 화제’ ‘<다크 하우스> <컨저링> 등, 안전한 집이 가장 위험하다?’ 등은 영화 제작 트렌드 및 영화 외에 최근 부쩍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운드트랙 정보를 특정 영화감독 작품을 대입시켜 풀이한 읽을거리다.


제 2장


화보 특집-스크린 밖으로 뛰쳐나온 시네마 이야기’는 할리우드 현지에서 발간되는 다양한 영화 전문 매체의 ‘특집 기사 Feature Article’을 우리 실정에 맞게 번역해서 윤색한 흥미 기사이다.

내용 중 ‘CNN 선정 로맨틱 영화 장면 베스트 10’ ‘야구 명장면 베스트 10’‘TV 드라마와 팝계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싱어 베스트 10’ ‘카마겟돈+트래픽잼, 영화 소재로 흥미 유발’ 등은 관객들의 성원을 받은 주요 히트작을 주제별로 묶은 구성 기사인 동시에 영화와 음악계에서 동반 활동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이너들의 활약상을 살펴 볼 수 있는 자료적 가치가 있는 기사이다.

수록 내용 중 <반지의 제왕>과 함께 21세기 환타지 영화의 본령(本領)으로 장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해리 포터가 탄생시킨 위대한 캐릭터 50’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2001)로 서막을 올린 이후 7부-작품 편수로는 8편-<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 Part 2>(2011)로 대미를 장식한 ‘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해서 동서양 관객들에게 환상적 모험의 세계로 안내했던 핵심 주, 조연 50여 명에 대한 인물 사전이다. 국내 어느 영화 관련 단행본이나 영화 전문지 등에서도 다루지 못했던 심혈을 기우려 집대성한 해리 포터 핵심 등장인물 해설 사전이라고 자부한다.


제 3장

‘『할리우드 리포터』 추천, 베스트셀러를 각색한 할리우드 히트작들’은 할리우드에서 단골로 각색되고 있는 작가들의 고뇌가 담겨 있는 소설 창작 비화를 담고 있는 기획 기사이다.

서두를 장식하고 있는 ‘곰돌이 푸’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등 아동 환타지에서부터 난해한 내용으로 소수 독자 외에는 대중적 호응을 받지 못했던 ‘네이키드 런치’에 작품 해설을 담았다.

‘노인과 바다’ ‘닥터 지바고’ ‘돈 키호테’ ‘모비 딕’ ‘몽테 크리스토 백작’ 등은 학창 시절 문학청년의 꿈을 키우게 했던 세계적 명작을 근간으로 제작된 영화 제작 내용을 수록했다.

특히 원작 소설이 발표됐을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작가가 탈고할 때의 개인적 일화 그리고 1,000자로 압축시킨 주요 줄거리를 첨부시켜 시대를 초월해 호응을 받고 있는 명작 소설의 가치와 이를 토대로 한 영상 작품의 발표 의미를 두루 두루 살펴볼 수 있게 했다.
할리우드에서 단골로 극화되는 핵심적인 작품 50여 편을 담았다.


제 4장

‘<프리미어> 선정, 할리우드 흥행사를 장식한 에피소드 10,000’은 시네마 천국이 탄생시킨 풍성하고 다채로운 일화를 일목요연하게 게재한 섹션이다.

‘세계 영화가에 검열 파동을 일으켰던 작품들’은 늘상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일선 영화감독과 사회 윤리를 앞세운 검열 당국 간의 양보 없는 신경전을 엿볼 수 있는 기사이다.

‘국가의 탄생’ ‘살인의 해부’ 등 인종 차별과 과도한 성적 표현을 정부 당국이 문제 삼은 내용을 수록해 할리우드 검열 역사를 핵심적 내용을 통해 되돌아 볼 수 있는 자료로 구성했다.

‘알프레드 히치콕을 찾아라’ ‘영화 속의 양념, 카메오 출연자를 찾아라’는 유명 영화감독, 소설가 등이 감초 역할로 화면을 장식한 사례를 수집했으며 ‘유명 영화들의 원작소설 총 리스트’는 대중적 호응을 받았던 흥행작의 토대가 되었던 소설 명단을 A,B,C 순으로 정리한 자료 기사이다.

‘10대 아역 스타들의 첫 키스 역사’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차용해 스타가 된 연기자들’ ‘할리우드 흥행작 및 졸작들이 탄생시킨 서너 가
지 일화들’ ‘스티븐 킹이 추천하는 영화화된 공포 소설 베스트 10’ ‘가스 주유원으로 일하다 배우로 성공한 8인의 스타들’ ‘팝송 히트곡에서 힌트를 얻어 작명된 영화 타이틀 총집합’ ‘영화 속 매춘부 사연’ 등은 아역 스타들이 영화 촬영을 위해 열정적 활동을 했던 사례 및 무심히 지나쳤던 연기자들의 이력 그리고 주제별로 히트 영화 사연을 정리해 놓았다.


제 4장에 수록된 중요 기사의 경우는 각 항목을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을 미리 밝혀 본 작가가 원고 구성을 의도한 이유를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자에 수록된 영화 편수는 무려 4,700여 편을 비롯해 영화감독 및 배우 약 1,230여 명, 사회 저명인사 750여 명 등을 수록하고 있어 서두에 밝혔듯이 ‘시종 흥미롭게 영화 잡학 상식과 교양 정보를 일독(一讀)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자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이 ‘풍성하고 다양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영화 매체만의 매력 포인트를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여기겠다.

저자소개

저자 :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 이 경 기


이경기 (李耿基)



서울 중구 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대중예술학 석사.

1985년 영화 전문지 기자로 입사해 시사 주간지, 일간지,
KBS-2FM ‘영화 음악실’ 구성 작가 겸 캐스트 진행을 맡았다.

각종 월ㆍ주간지에서는 영화, 음악, 방송, 뮤지컬, 출판, 연극 등을,
일간지에서는 정치, 경제, 체육부, 문화부를 담당했다.


1988년부터는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전방위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조선 시대 유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에 버금가는 저술물 600권이 작가로서의 목표.

현재 휴간중인 한국 유일의 인터넷 영화 음악 신문 dailyost 재창간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08년부터 한국일보 고정 칼럼니스트로 ‘삐따기의 영화 읽기’를 2020년 7월까지 12년째 장기 연재 하였다.

현재는 전국에서 발간되는 주요 문화 전문 매체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저술물로는 공저를 제외하고 단독 저서


『아카데미 영화제 65년사』(세광음악출판), 『시네마 클래식』(황금가지), 『영화 음악 - 사운드트랙 총서 10』(문예마당), 『삐따기의 영화 완전 재밌게 보기』(청어), 『세계영화대백과사전』(한국언론인협회), 『21세기, 세계지식 백과사전』(한국신문방송인클럽),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 (매일종교 신문사) 등 영화 및 영화 음악 전문서, 종합사전 총서와 『혈액형 인간학』, 『달라이 라마』, 『중국 재벌 리카싱』(김&정),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매일종교신문 출판국) 등 에세이, 인물 평전 등 누적 69권 출간으로 국내 최다 영화 전문서 및 에세이 출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제반 문의: LNEWS4@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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