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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론과 이단에 관하여 치유와 변화를 위해 IX 이단의 문 (상)

김형순 지음 | 퍼플 | 2020년 10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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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4074505
쪽수 296 쪽
크기 152 * 225 mm
  •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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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진리가 빛을 발하면 거짓은 사라지고 힘을 잃는다. 그러나 진리가 그 빛을 발하도록 기독교 지도자들이 드러내지 않으면
그 어두워지고 약화된 불빛 아래 어두운 그늘 밑에서 거짓의 씨앗이 자라는 것이다. 나는 현대 한국 교회의 이단의 문제가
이단 자체의 문제보다는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정통 교단의 지도자들의 행태와 함께 맞물려 확산되고
통제 불능의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다.

한국의 영적 상황과 관련해서 한 예를 들어보자. 전구를 켜서 불이 들어오면 방안이 환하게 빛으로 가득 찬다.
그런데 여기저기 검은색 그림자가 벽에 보이면 어떻게 하겠는가? 물걸레로 벽을 닦다가 그 그림자가 지워지지 않으면 문득 전구를 보게된다.
그 그림자는 실제로 벽에 묻은 먼지가 아니라 전구를 보호하는 투명 보호 유리 안쪽 표면에 묻어있는 먼지였다.
그 먼지만 제거하면 전구는 투명하게 밝은 빛을 벽에 비춘다.
실제로 교회 내에 있는 죄와 허물이 벽에 투영되어 비친 그림자처럼 사회를 어둡게 하고 있는데 그 상황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벽에 비치는 그림자만 탓하고 외부요인이라고 주장하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닦아도 닦아도 사라지지 않는
그림자의 문제가 실제로는 전구를 감싸는 투명 보호 유리 내부의 먼지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내부를 깨끗게 하면
외부에 크게 자리 잡았던 검은 그림자는 곧바로 제거되는 것이다.

한국 교회의 헌금 유용, 성문제가 방송을 통해 부각 될 때마다 쾌재를 부르고 활동을 개시하는 조직이 이단이다.
방송으로 교회 비리가 나올 때마다 이때다 싶었는지 전단지를 돌리고 대담하게 가가호호 방문하기 바쁘다.
2008년에도 마찬가지였고 최근에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의 활동에 자신감을 주는 요인이 바로 교계 내의 비리들이다.
교회 지도자들은 입을 닫고 비판하지 말라는 으름장을 놓기 위해 설교하기 바쁘다.
돈 욕심을 버리고 성범죄와 사기 범죄의 피해자 편에 서기보다 가룟 유다처럼, 사울처럼, 분노와 편집증적 의심에
사로잡혀 이단의 성장에 빌미를 주고 있다. 결국 자신을 해하는 길을 걷고 있다.

이단적 사상이 존재하는 것은 기독교 지도자들의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정통 기독교를 믿도록 인도하고 빛의 역할을 하여
설사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더라도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도록 인도해야 할 책임은 반드시 그들에게 있다.
그 사역을 게을리하고 물질에 집착하고 권력욕을 만족하는 것에 정신이 팔려 결과적으로 이단이 성장해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확산하도록 방치했다면 그것은 반드시 기독교 지도자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형순


경기대학교 수학과 졸업 (1998)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문학과 졸업 (2004)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2007)

저서

예수님의 인성과 부활 (2012)

사이버 범죄, 불법다운로드, 저작권법 위반(2015)

하나님의 아들 사람의 아들 사람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2016)

가룟 유다 :
위선과 거짓의 가면 뒤에 감추어진 악의 심리(2016)

회의론과 이단에 관하여
치유와 변화를 위해

III 거짓과 배반의 역사 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 (2017)

VIII 한국 교회 헌금과 구제금, 기부 강요의 문제점
上(2017), 中 , 下 (2019)

목차

   제 1 장   선택?

               이단을 선택의 문제라고만 볼 수 없는 이유
 
               기독교 관련 이단에 유독 과대 망상 교주가 많은 이유
              
               합리적 의심에는 관용으로 이단적 사상에는 단호하게

   제 2 장 강박증에 가까운 구원의 확신

              거룩의 위선
              의심을 극복하지 못한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
              응답을 듣는 순간 의심은 사라진다. 
   
  제 3 장  행위 이단자들

              돈에 중독된 기독교 지도자들
 
              이단을 대적하지 않는 목회자는 이단을 위하는 목회자이다. 

              예배를 노골적으로 영업이라 칭하는 목회자들
         
              짐 존스의 교회
           
  제 4 장 조직화 하는 이단 동화 되는 교회
 
           사회적 공신력을 등에 업고 기독교 단체로 가장하는 이단

           종교와 신념의 자유 아래 종교 사기마저 허용된 한국 

           이단의 비뚤어진 전도 방식 

           한국 개신교의 위기 교주 형 이단, 가룟 유다 형 이단 
  
           공의의 비판의 권위를 잃어가는 한국 교회

  제 5 장  이단을 물리칠 논리를 대비해야 할 때

           올바른 설명력의 가치 

          간증보다 중요한 예수님의 성품
    
          목회자로서의 자격은 영적 지적 실력으로 평가 되어야 
  
          진리를 ?달아야 거짓을 구별할 수 있다. 

         한국의 신흥 이단 단체는 개신교 교회의 어두운 거울이다. 

  제 6 장 교리적 이단. 
  
        이단의 교주 사기범인가 정신질환자 인가. 
 
        상처 받은 자아를 그리스도화 하여 보호막을 쳤던 여성들

        헌금에서 월급을 받는 목회자들은 성도를 저주할 자격이 없다. 
  
        각자가 말하고 행한대로 심판하리라 
   
        정신적 고통을 긍정적으로 극복하는 길
 
       모든 사람들의 들보 모든 사람들의 티끌

       마음의 병을 이기는 양심의 율법 하나님의 율법
   
       이단의 교주

        기독교는 유대인 메시야를 믿는 종교 

        이단 교주와 추종자들의 상호 의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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