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가정의 달 특집 교보시 내고향
  • 도스토예프스키
  • 얼리버드 이벤트
  • 한국근대사기행
  • 손글씨스타 1회차-하태완
  • 대회
  • 손글씨스타
POD

페스트 코로나 대공황, 보호무역 고립주의 포퓰리즘

탁양현 지음 | 퍼플 | 2020년 05월 09일 출간
  • 정가 : 8,600원
    판매가 : 8,600 [0%↓ 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50원 적립 [3% 적립] 안내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혜택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예상출고일 : 05월 27일 출고 예정
    양장도서 예상출고일보다 2-3일 추가 기간소요 배송일정 안내

본 상품은 주문 후 제작되는 맞춤도서입니다.
주문 기간에 따라 도서 출고일은 최소 3일에서 최대 8일이 소요됩니다.

취소/반품에 대한 안내(필수)
POD도서는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 반품이 절대 불가하니 이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4070378
쪽수 152 쪽
크기 152 * 225 mm
  •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출판사에서 제작한 일반도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전자 파일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 POD도서는 주문 후 제작이 진행되므로, 실제 배송까지는 시일이 소요됨을 양해부탁드립니다.
  • * POD도서는 판매자가 지정한 형태로 판형과 제본, 칼라와 흑백 등의 인쇄가 이루어집니다.
  • * POD도서의 판매 가격은 제작단가의 조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POD도서는 별도의 부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책소개

◈ 페스트 코로나 대공황





1. 페스트(黑死病, Peste, Plague, 14~17세기)

21세기 국제사회는, 지금 이 순간, 격동(激動)하며 격변(激變)을 예견케 한다.
그러한 와중(渦中)에도, 서민대중(庶民大衆)의 대다수(大多數)는, 국내정치(國內政治)의 사건(事件) 사고(事故)에나 함몰(陷沒)되어 있다.
여전히 지금 이 순간에도, 종군위안부, 동학운동, 5.18, 세월호, 탄핵, 부정선거, 조국, 조민, 정경심, 오거돈, 삼성 이재용 따위의 뉴스로써, 혼돈(混沌) 속에 있다.
기껏해야 ‘우한폐렴 코로나’를 빌미로 주어지는 지원금(支援金)쯤에 관심을 갖는다면, 그나마 나은 부류이다.
국제사회는 대유행(大流行)과 대공황(大恐慌)과 대격변(大激變)이 동시적(同時的)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한 정세(情勢)를 인식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조선왕조(朝鮮王朝) 말기(末期)의 전철(前轍)을 피할 수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미래(未來)를 알 수 있는 방편(方便)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러다보니 시나브로 신(神)이나 귀신(鬼神)에도 의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과학적(科學的)으로, 예측(豫測)하고 예견(豫見)할 수는 있다. 물론 그러한 예측이나 예견이 적중(的中)할 리 없다. 요행히 적중한다면, 그는 ‘노스트라무스’쯤의 명성을 얻을 것이다.
어쨌거나 미래를 보아야 한다. 설령 미래를 보지 못하더라도, 과거(過去)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늘 과거에 집착(執着)한다. 여느 국가라도 별 다를 바 없지만, 유독 한국인들은, 그러한 프로파간다에 ‘개돼지 군중’으로서 놀아나는 성향이 지대(至大)하다.
하지만 21세기에 이르러, ‘우한폐렴 코로나’에 대처하는 상황은, 어느 선진국(先進國)에 비해서도, 선진적(先進的)이다.
그것은 ‘개돼지 군중’의 산물(産物)이 아니다. 자유로운 개인(個人)으로서, 오롯하게 깨어있는 대중(大衆)의 노력에 의한 작품(作品)이다.
대한민국 국민들 중, 학교 졸업 후, 60% 이상이 전혀 책을 읽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온갖 매체들은, 이제 ‘오디오 북’에 관심을 갖는다.
그런데 시각적(視覺的)으로 취득되는 지식과 청각적(聽覺的)으로 취득되는 지식은, 그 인식(認識)과 사유(思惟)의 정도(程度)에 차이가 있다.
인간존재(人間存在)의 인지(認知)와 감각(感覺)을 사려(思慮)할 때, 아무래도 침묵(沈默) 속에서 시각적(視覺的)으로 취득되는 정보와 지식에 대해, 좀 더 심사숙고(深思熟考)케 되는 것은, 본성적(本性的)인 인지상정(人之常情)의 상태(狀態)이다.
그러니 되도록 책을 읽는 것이 낫다. 그렇지 않으면, 적어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모니터를 통해, 전자책을 읽어야 한다.
청각적으로 전해지는 것은, 자칫 소문(所聞) 수준의 가십(gossip)으로써 귓전을 흘러버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페스트(黑死病, Peste, Plague)는, 페스트균의 감염(感染)에 의하여 일어나는 급성(急性) 감염병(感染病)이다.
14세기 중기, 전 유럽에 대유행(大流行)한 이래(以來), 흑사병(黑死病, Plague)이라고도 한다.

-하략-

저자소개

저자 : 탁양현


지은이 탁양현

≪인문학 여행자의 동아시아 여행기≫
≪그리스비극 철학사상≫
≪삶이라는 여행≫
≪노자 정치철학≫
≪장자 예술철학≫
≪들뢰즈 철학≫
≪데리다 철학≫
≪미국 철학≫
≪일본 철학≫
≪공자 철학≫
≪원효 철학≫
≪니체 철학≫
≪헤겔 철학≫
≪맑스 철학≫





목차

▣ 목차 





◈ 페스트 코로나 대공황 

1. 페스트(黑死病, Peste, Plague, 14~17세기)
2.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2019)
3. 대공황(大恐慌, Great Depression, 1929~1939)
4. 미중 무역전쟁(China?United States trade war, 2018~)
5. 보호무역(保護貿易, protective trade)
6. 고립주의적(孤立主義的) 내셔널리즘(nationalism)
7. 다음 100년(The Next 100 Years)
8. 대중주의(大衆主義, Populism)

Klover 리뷰 (0)

구매하신 책에 Klover 리뷰를 남겨주시면 소정의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리뷰쓰기
0 /10
좋아요
잘읽혀요
정독해요
기발해요
유용해요
기타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북로그 리뷰 (0) 전체보기 쓰러가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