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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섬의 아침

홍윤표 지음 | 한국문학방송 | 2019년 12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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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3214501
쪽수 115 쪽
크기 128 * 18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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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는 불꽃 튀는 정신력의 산물이며 마음의 불꽃이라 말했다. 이에 시인은 그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잘 살리고 가꾸어 열매를 맺는데 역할을 다하는 상징인이다.
또한 시는 사상의 꽃이며 언어의 수단으로 시 속에 내포된 비유와 상징에 우선하여 은유한 게 아니라 은유할 수밖에 없다고 정의하기도 한다.
나이 들어도 시작詩作에 대한 열정을 내려놓고 싶지 않은 나의 결심으로 또 한 권의 시집을 엮는다. 1990년부터 첫 시집 『겨울나기』 『학마을』 『꿈꾸는 서해대교』에 이어 ‘16년 당진문화재단에서 『당진시인』 ’19년에 충남문화재단의 수혜를 받아 『붉은 무지개』를 내고 계간 시선사에서 기획한 한국서정시선 100인에 선정되어 『어머니의 바다』 시집을 출간했다.
현대는 스마트폰 시대 생각의 차이가 있을지는 몰라도 인터넷 즉 전자책을 선호하는 시대다. 흐름에 따라 이번 시집을 한국문학방송의 안내로 전자시집을 출간하기로 했다. 좀 더 알차게...
본 전자책을 출간함에 도움을 주신 한국문학방송 안재동 대표님께 깊은 감사드린다.
― 책머리글 <시인의 말>

저자소개

저자 : 홍윤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남녘에 부는 꽃바람
옷 벗는 두충나무  
청첩장 
지렁이 눈물 
어머니의 바다 
손을 재건축하다 
새참을 먹으며 
뽑기 인형 
분수대 
바람에 나무는 
모란꽃 
내성천 모래강 
남녘에서 부는 꽃바람 
기상변화 
그대는 안녕하신가 
겨울밤의 서시 
가지 꽃 옆에서 
11월 

제2부 바다로 출근하는 여인
초상화 
작은 여유의 그림 
외곽지대에 내리는 비 
어머니의 향기 
숲속 마루에 누워 
서울, 침묵에서 
빈다고 용서할 바 없다 
바다로 출근하는 여인 
노출된 풀꽃 
꽃은 
꼬마 물떼새 
그리움은 고통이다 
공간은 빛이다 
갈비탕의 위력 
가뭄, 노여운 하늘 
백마강 메론 
약수동 사거리에 가면 

제3부 낙엽 지는 선릉역 
눈부신 희망 
바다의 눈 
초원의 빛을 읽으며 
인생 뭐 있나 
외곽지대에 내리는 비 
낙엽 지는 선릉역 
연탄재 사랑 
신성리 갈대밭 
복수초福壽草 
보리밥 
등 푸른 선착장 
금연석에 앉아서 
개밥 주는 사내 
허무한 통곡 
가을 소식 
난지섬의 아침 

제4부 바다사랑 영원하리라
접시꽃 
할머니의 걸음 
풀잎이슬 
인도人道와 종소리 
외출 후의 반성 
영춘화迎春化 
아침을 뽑다 
개망초 꽃 
부용꽃 1 
부용꽃 2  
보릿고개 
바다사랑 영원하리라 
대구 대가리 
낙조의 그리움 
교란交欄 숲의 가을 
겨울나무 
가을에 쓰는 편지 

■  발문(跋文)  
새벽에 탁주 한 잔을-홍윤표 시인의 『난지섬의 아침』을 중심으로_시인 구재기



[2019.10.10 발행. 1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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