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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모모 (흑백판)

마쓰타니 미요코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지음 | 양철북 | 2019년 01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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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220349
쪽수 151 쪽
크기 176 * 24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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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꼬마 모모가 태어나서부터 세살이 되어 어린이집을 졸업할 때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모모네 집 이야기 시리즈 1권. 30년에 걸쳐 완성된 이 작품은 일본에서 첫 권이 출간된 지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3대에 걸쳐 대물림되면서 유년동화의 고전으로 자리잡고 있는 작품으로, 유쾌한 모모의 성장 기록이 직접 보는 듯한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모모의 친구 역할을 하는 검은고양이 푸와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곰 아줌마 등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들이 등장인물들의 마음속까지 선명하게 그려내고, 이혼과 죽음등의 이야기를 어린아이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징적인 말로 풀어간다. 아이들의 눈에 비친 세상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과 유머러스한 활약이 돋보이는 모모와 아카네의 순진무구한 말과 행동에 색채를 덧입혀 주어, 평범한 가정의 일상을 생기넘치게 그리고 있는 유년동화.

저자소개

저자 : 마쓰타니 미요코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지은이 마쓰타니 미요코
1926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20세 되던 해에 동화작가 쓰보타 조지를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51년 <조개가 된 아이>로 제1회 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을 받았고, <용의 아이 타로>(1960)로 고단샤 아동문학 신인상, 국제 안데르센 우량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다.
1961년 발표된 <꼬마 모모>를 비롯해, 현실에 좌절하지 않는 꿋꿋한 엄마와 아이들의 세계를 그린 <모모네 집 이야기> 시리즈는 “유년동화가 꺼려 왔던 부모의 이혼을 동화풍으로 묘사하여, 유년동화에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일본의 대표적인 유년동화로 자리잡았다.
<꼬마 모모>로 1964년 제2회 노마 아동문예상을 받았고, <모모와 꼬마 아카네>로 빨간새 문학상을 받았다. 또 1980년에는 <나의 안네 프랑크>로 일본 아동문학자협회상을 받았다. 그 밖에 <말하는 나무 의자와 두 사람의 이이다> <도깨비> 등의 작품이 있다.

아이들을 기르다가 문득문득 듣는 아이의 무심한 혼잣말, 그것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만큼 무섭고도 예리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없었다면 이 시리즈를 계속 이어나갈 마음이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 내가 아이들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었던 많은 친구들은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곰 아주머니‘라는 형태로 형상화되었습니다. 이 등장인물은 작가가 끙끙거리며 고민하기도 전에 먼저 자신의 존재를 주장하며 재빨리 뛰쳐나왔습니다.
<모모네 집 이야기>를 쓰면서 내게 필요했던 것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어떤 사건이 있었다고 해서 곧바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세월의 흐름 속에 내던져 놓았다가 비바람에 시달려 성긴 올만 남았을 때 비로소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모모와 아카네 이야기는 ‘대하 동화’가 되어 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그린이 기쿠치 사다오
아오모리에서 태어났다. 『꼬마 모모』 『모모와 고양이 푸』 『모모와 꼬마 아카네』 등 <모모네 집 이야기> 시리즈와 『집지키는 선생님』 『덴과 포장마차』 등에 삽화를 그렸다.

목차

모모가 태어났을 때 
쿠가 푸가 된 까닭 
팬티 노래 
모모, 어린이집에 가다 
푸의 꼬리는 살랑살랑 
달아난 당근 
모모, 화나다 
모모의 선물 
비가 주룩주룩 
푸가 화났어요 
세 살이 된 모모 
하느님, 하느님 
엄마는 몰라 
모모, 동물원에 가다 
바람 속을 달리는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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