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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무엇으로 사는가

나광호 지음 | 한국문학방송 | 2018년 12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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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3211548
쪽수 212 쪽
크기 128 * 18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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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는 내가 누구인지를 먼저 자신에게 묻는다. 시와 수필, 문학평론까지 조작거리다가 소설까지 넘보았기 때문이다. 얕은 문력은 종국적으로 생산한 글에서 향기가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 실망을 드릴뿐이다. 더 나아가 문단의 품격마저 폄하시키는 무례함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된다.
한 우물을 파라고 했다. 오래도록 숙성된 묵은지가 웅숭한 깊은 맛을 내듯이 문학 또한 그럴 것이다.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시 창작에 매진을 했다. 퇴고할 때마다 매너리즘에 빠지고 레토릭의 모순에 빠지기도 하였다.
산고 끝에 네 번째의 시집을 발간하게 된다. 한편으로 기쁘기도 하지만 조심스럽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다. 盡人事待天命 하는 마음뿐이다.
― <머리말>

저자소개

저자 : 나광호


■ 나광호(羅光湖)

△충남 금산 출생

△동아대학교 졸업

△《문장21》·《문학세계》에서 시, 《지필문학》에서 수필, 《문학세계》에서 평론 등단

△문고목문학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문학세계문인회, 문장21작가회 회원. 하늘비산방, 새글터 동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개업공인중개사

△대통령 표창, 문학세계 문화예술공로상, 의왕시장상 수상

△시집 『시인의 윤회』, 『숲이 부르는 노래』 『나이 듦에 대하여』 『무엇으로 사는가』

△수필집 『소통으로 공감으로 하나로』

목차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끝물 앞에서
공정사회로 가는 길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끝물 앞에서  
상사화는 겨울밤에 피었다 
소통의 주문 
영욕의 그늘에 갈등이 자란다 
희망을 주소서! 
사명을 다하라 
양심 
군사부일체 
팔자의 근본은 성실이다 
국제시장과 변호인 
신 장유유서(新 長幼有序) 
줄을 잘 서야 한다는 의미 
보수 아이콘으로 바라본 세상 읽기 
헬조선, 말이 되는 소리인지  
벚꽃 그늘 아래에서  
수선화 
가로등 혹은 조등 
욕심 하나쯤 떼어내고 

제2부  기운 구두 뒤굽
천리향  
친구의 부음  
아름다운 소회  
비 오는 날의 서정  
홍엽  
개기월식  
감(感)의 어깃장  
인생은 또 하나의 레시피  
고통과 고통 사이 
기운 구두 뒤굽  
생뚱맞다  
별이 된 눈물  
우주로 떠난 빈자  
인생다큐 자연인  
터의 보은  
나중이란 말  
생애(生涯)  
봄밤의 소란  
몸에 낀 때(이자)  
무엇으로 사는가 

제3부  오르막 끝에 있는 것들
곰국  
부용꽃  
철마의 꿈  
오르막 끝에 있는 것들  
그대 그리고 나  
치유  
두 손을 꼭 잡아주고  
첫사랑이 그림자  
아파보니  
아미타불 꽃  
유월 하늘이여  
푸른 하늘 가만히 올려다보면  
가장의 무게  
입도  
왕해국  
부지갱이 전설을 먹는다  
신 별주부전  
나리분지  
마음먹기 달렸다  
마음 고쳐먹기 

제4부  거절이 주는 아픔
나는 누구인가  
절물풍경  
백문이 불여일견  
물수리 일생  
연산홍  
세월  
틀을 깨다 
거절이 주는 아픔  
저문 가을을 쓸어낸다  
여행하기 좋은 때  
오만과 편견  
문풍지 소리에 긴긴 겨울밤이 섧다  
어머니란 말  
해갈  
외로움  
비릿한 건 어디 물뿐이랴  
빙하  
똬리  
기일  
지난 겨울밤 이야기  
고향집  

제5부  그렇게 해 드리지요
뼝대 할미꽃  
황사바람 부는 날의 단상 
이이제이(以夷制夷)  
파도의 함성 갈대의 절규 
보라색 비 
우정의 불꽃 
동행  
그렇게 해 드리지요  
공원길 교훈 하나  
효석문학관 
송도삼절로  
그리움이 화산처럼 타오르면 
화진포의 전설  
백화산의 서정  
마산봉 호연지기  
달이 머물다 간 흔적을 찾아  
천관산을 가슴에 품다  
가을비에 젖어보는 하루  
추일(秋日) 단상  
선물  
지장계곡  
오월 장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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