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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현진건 수필/평론집)

현진건 지음 | 부크크(Bookk) | 2018년 07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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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27244507
쪽수 181 쪽
크기 128 * 18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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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러쿵 저러쿵 (현진건 수필/평론집)

[현대문학] 평생 소장 수필

말은 마음의 자화상이다.
글 속에 말이 있다. 글 속에 따뜻함이 있다.
글과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

글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1부. 수필
제01편. 거리에서 만난 여자
제02편. 고도순시 경주
제03편. 교섭 없던 그림자
제04편. 꿈에 본 신악양루기
제05편. 도야지와 진주
제06편. 목도리의 복면
제07편. 몽롱한 기억
제08편. 물꽃 돋는 대로
제09편. 사상의 로맨스
제10편. 장주와 프랑스
제11편. 첫 기고의 회상
제12편. 홍도화(紅桃花)식 미인
제13편. 결혼제도 없는 사회
제14편. 설 때의 유쾌한 낳을 때의 고통
제15편. 이러쿵 저러쿵

2부. 평론
제01편. 문인인상 호기
제02편. 조선문단과 나
제03편. 처녀작 발표 당시의 감상 - 희생화
제04편. 신추문단소설평
제05편. 조선혼과 현대정신
제06편. 신춘소설만평
제07편. 소설 될뻔 댁
제08편. 같잖은 소설로 문제
제09편. 내 소설과 모델
제10편. 문학 종횡담(침묵의 거장 현진건씨의 종횡담)
제11편. 역사소설 문제

* 현진건
玄鎭健 (1900-1941) 호는 빙허(憑虛). 소설가.

1920년 '[개벽]'에 단편소설 를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등단하였다.
1935년 이상화·박종화 등과 동인지 '[백조]'를 발간하여 [운수 좋은 날] [불] 등을 계속 발표함으로써 염상섭과 함께 사실주의 문학을 개척하였다. 1936년 '동아일보' 사회부장 당시 일장기말살사건으로 구속되었다.

이 밖에 「조선 혼과 현대정신의 파악」과 같은 비평문을 통해 식민지시대의 조선 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단편 [운수 좋은 날](1924)을 비롯하여 [불] [B사감과 러브레터] 등이 있고 장편에 역사소설 [무영탑(無影塔)]이 있다.

그는 장·단편 20여 편과 7편의 번역소설, 그리고 여러 편의 수필, 비평문 등을 남겼다. 빈궁 속에서도 친일문학에 가담하지 않은 채 1943년 결핵으로 죽었다.

# 일러두기
“현진건” 작가의 원작 그대로 토속어(사투리, 비속어)를 담았으며 현대 문법에 맞게 오탈자와 띄어쓰기만을 반영하였습니다. (작품 원문의 문장이 손실 또는 탈락 된 것은 ‘X’, ‘O'로 표기하였습니다.)

=== 작품 경향 ===
그의 작품 경향은 민족주의적 색채가 짙은 사실주의 계열로서, 지식인을 주인공으로 하는 자서전적 신변소설, 하층민과 민족적 현실에 눈을 돌린 소설, 1930년대 장편소설과 역사소설들의 세 부류로 나누어진다.

그러나 1930년대의 암울한 시대적 압박으로 말미암아 외면적인 통속성이 강화되고, 민족정신은 내재화·추상화의 경향에 빠졌다.이 밖에 「조선혼과 현대정신의 파악」과 같은 비평문을 통해 식민지시대의 조선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 하기도 했다. (참고문헌: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목차

머리말 

이러쿵 저러쿵
(현진건 수필집)

1부. 수필
제01편. 거리에서 만난 여자 
제02편. 고도순시 경주 
제03편. 교섭 없던 그림자 
제04편. 꿈에 본 신악양루기 
제05편. 도야지와 진주 
제06편. 목도리의 복면 
제07편. 몽롱한 기억 
제08편. 물꽃 돋는 대로 
제09편. 사상의 로맨스
제10편. 장주와 프랑스
제11편. 첫 기고의 회상
제12편. 홍도화(紅桃花)식 미인
제13편. 결혼제도 없는 사회
제14편. 설 때의 유쾌한 낳을 때의 고통
제15편. 이러쿵 저러쿵

2부. 평론
제01편. 문인인상 호기
제02편. 조선문단과 나
제03편. 처녀작 발표 당시의 감상 - 희생화
제04편. 신추문단소설평
제05편. 조선혼과 현대정신
제06편. 신춘소설만평
제07편. 소설 될뻔 댁
제08편. 같잖은 소설로 문제
제09편. 내 소설과 모델
제10편. 문학 종횡담(침묵의 거장 현진건씨의 종횡담)
제11편. 역사소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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