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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섬, 제주를 찾아서

김병운 이정숙 김연희 김영희 김병기 지음 | 퍼플 | 2017년 08월 09일 출간
  • 정가 :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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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4049145
쪽수 136 쪽
크기 153 * 225 mm
  •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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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해상왕국 탐라! 제주도 해안일주와 4개의 섬 돌아보기는 신의 한 수였다는 것이 참가한 팀원들의 이구동성 일갈이었다. 어떤 분들에게는 시큰둥한 여행 소개일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글을 좋아하는 DNA를 가진 사람들이 그 과정을 어떻게 보고 느끼고 체감했는지에 대해서 여과 없이 털어놓은 것을 모은 출판물은 그리 흔하지 않으리라. 감히 탐라국여행 3집을 소개하면서 재미를 더하리라고 하는데 쭈뼛거리고 싶지 않다. 이 여행 집을 접하는 분들마다 기대에 실망을 주지 않으리라는 자신감을 가진다면 지나친 자부심일는지는 모르겠다.

청정바다의 거센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하얗게 부숴지는 포말, 티 한 점 없는 순백의 공기와 화산암반에서 솟는 용천수, 제주 해안일주와 4개 섬 여정은 일반 여행과는 다른 뭉클케 하는 제주의 진한 맛을 자아내게 한다. 사실 처음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특별한 의미를 두고 떠난다’라고 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 첫 여행의 출발은 재미나 막연한 작은 도전 정도에서 시작한다. 그렇지만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는 “처음에는 나 자신에 대한 깨달음을 찾아 떠났지만,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진솔한 삶의 모습에 나 자신이 더 많이 배우게 된 것 같다.” 다시 재도전에 대한 의욕을 불태운다. 탐라국 여행은 그 의욕에 기름을 부었다.

순수의 섬 탐라와 그 탐라가 품고 있는 작은 섬 그리고 작은 섬 속에서의 작은 섬, 그 속에서 무려 6박7일 간을 푹 젖었다가 아쉬움을 담고 여정을 끝내니 아쉬웠다. 탐라국여행 밴드에 댓글이 연이어서 달렸다.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마라도 자장면 먹고 싶네요.” “먼 훗날 뒤적여보면 엄청 그립겠지요.” “크으윽, 쩝쩝 전복죽 먹고 싶다. 그 집에서…” “마라도 자장면 침이 고입니다. 역시나 멋진 포스들입니다.” “사진 속의 그날들이 멋집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생애 최고의 젊음의 날들이었습니다.” “수고들 하셨어요.” 하고 싶은 말들이 폭죽같이 터져 오르겠지만 이쯤에서 접는 모두에게 다음 여정을 재촉하는 소리가 거푸 들린다.

더 멋지고 성숙한 여행집을 다시 꿈꾸면서 이런 재미를 우리만 간직할 수 없어 조나단의 해산의 고통을 겪고 수고한 요람을 통해 셋째가 태어남을 더없이 감사하면서 감히 이 여행집을 추천한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병운 이정숙 김연희 김영희 김병기


글요안 : 본명 김병운. 광령산장뜨락 주인장, 서흥김씨부호군지맥 장남, 탐라국에서 목회자로 복지협의회위원장으로 활동. 아동센터를 경영. 시인, 소설가, 수필가. 목회 예명이 요안이라 별명도 글요안. 희망봉광장 소설 심사위원.

예스리 : 본명 이정숙. 사모.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청소년지도사. 탐라국에서 보건복지부 정책사업을 하고 있으며 두드림음악치료연구소 총괄 대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만사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이 예스리.

꽃이랑 : 본명 김연희. 음성뜨락에 거주. 수필가. 시인. 희망봉광장 수필심사위원. 음성에서 꽃도 기르고 농사도 하면서 시와 수필을 틈틈히 쓰고 있다. 장녀가 제주도에 거주해서 수시로 탐라국을 찾고 있다. 꽃을 사랑해서 별명도 꽃이랑.(with flower).

소토댁 : 본명 김영희. 양산뜨락 주인장. 수필가. 요즘 유화와 글쓰기에 취미를 붙이고 있다. 학창시절부터 글에 남달리 관심이 많아 문학소녀로 불렸다. 이제 이순을 지나고 수필가 등단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거주하는 곳의 지명이 소토리라서 붙여진 별명이 소토댁.

조나단 : 본명 김병기. 대구뜨락 주인장. 시인. 작가. 평생교육사. 글쓰기, 책쓰기를 강의. 30여 권의 저서와 30여 권의 출판컨설팅. 쉬영갑서 3집 발행인. 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주인공 갈매기 이름이 바로 조나단 시걸.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걷는다 하여 붙여진 별명.

창녕댁 : 본명 성현경. 영어정교사, 직업상담사, 공인중개사. 성삼문의 후손. 이 세상에서 오직 관심을 가지는 것은 건강과 부동산이다. 문제에 대한 돌파력이 뛰어나다. 어떤 문제든지 해결하는 비상한 능력소유자. 본이 창녕이라 창녕댁.

목차

서시 글요안 ? 4
   발간사 글요안 ?5
  여행자 소개 ?9
프롤로그 조나단 ?11

제1장. 힐링의 섬 제주도를 찾아서 조나단 ?19
1-1. 영락공원을 다녀오며 ?20
1-2. 드디어 제주도로 출발하다 ?26
제2장. 기다림과 준비 예스리 ?29
제3장. 4월 유채화 피는 제주의 아침을 열다 글요안 ?43
제4장. 제주로 떠난 내번째 여행 꽃이랑 ?85
제5장. 힐링의 현장에서 소토댁 ?99
5-1. 한림공원을 찾아서 ?100
5-2. 성 이시돌 목장에서 ?107
5-3. 무인 카페에 들러 ?116

에필로그 꽃이랑 ?119

특별부록 ?127
 회계보고 ?128
 쉬영갑서 4집 발간 축하 메시지 쉬영갑서 가족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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