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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벌의 창업 비사

최택만 지음 | 한국문학방송 | 2015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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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3201211
쪽수 84 쪽
크기 148 * 21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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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국 재벌의 특징은 한 마디로 기업의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지 않는 데 있습니다. 물론 재벌기업 경영에서 전문경영인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주요한 결정을 내리기도 하지만 이들은 절대적으로 재벌가족의 이익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한국재벌은 그 가족들이 의사결정을 신속히 하기 때문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단기간 내에 선진국의 문턱에 온 배경에는 재벌 중심의 경제성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즉 과감한 투자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에 적잖이 힘입은 것이 사실입니다. 정부는 가능한한 빠른 시일 내에 '빈곤시대'를 종식시키고 선진권 경제로 진입하기 위해서 이들 재벌에 많은 지원을 했습니다.
그러나 재벌에로의 경제력 집중은 많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고용에 대한 기여율은 낮은 반면 부가 재벌에 집중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소득불균형 현상을 심화시켜 온 것입니다. 최근 경제의 민주화와 재벌개혁 문제가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것은 바로 부익부 빈익빈현상을 개선하자는 데 있습니다. 물론 재벌 창업주가 기업을 일으킬 때가 해방 전후로 그들의 창업 밑바탕에는 '사업보국‘이라는 정신이 깔려 있었습니다. 사업을 일으키는 것이 애국의 길이라는 경제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자손들에게 기업이 승계되면서 이런 철학이 크게 퇴색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업이 2세와 3세로 승계되면서 가족 간 재산 분쟁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이 서로 협력해서 기업을 키워 국민경제에 기여하겠다는 철학이 크게 감소되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자신의 상속 지분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롯데그룹의 '형제의 난'은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필자가 재벌의 창업비화를 쓰게 된 것은 재벌 창업주 후손들에게 선대의 사업보국를 되새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 재벌 가족간에 서로 협력하여 기업을 더 늘리는 동시에 고용을 확대하여 현재 사회적 문제로 비화한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고 싶어서 입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재벌 중심의 경제체제 생성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이 소책자 출판을 기획히게 된 것입니다.
― 최택만, 책머리글 ‘책머리에’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 : 최택만


ㅇ경영지도사. 서울대동문카페 발행인 겸 시인ㅇ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상학과 졸업(1964). 미국 인디아나대학교 신문대학원 수료(1983)
ㅇ서울신문사 편집국 경제부장(1982), 논설위원(1986,1997)·논설고문급(1997),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1988),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센터 위원(1990), 양곡유통위원회 위원(1991),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1994), 농업정책심의위원회 위원(1996), 경쟁정책자문위원회 위원(1997), 농업통상정책협의회 공동의장(1998) 역임
ㅇ월간 ‘경제풍월’ 상임편집위원(2014~ ). ㈜고려경영자문 대표이사 ㅇ저서 ‘도설 한국경제’, ‘문민경제의 개혁’, ‘평사원에서 대기업 정상에 오른 사람들’, ‘혼이 있는 경제각료’, ‘한국의 대표급 경영총수 비화’
ㅇ경제칼럼 ‘경제평론’(서울신문 ’91.3~’98.8월 연재)

목차

책머리에  

삼성그룹의 창업스토리 이병철 전 회장  
같은 면에서 재벌 4명 탄생  
첫 창업은 정미업  
삼성 상호의 삼의 의미  
본격적인 무역업체 차려  
전자사업 진출  
삼성의 대명사 반도체 사업 착수 

현대그룹 창업 스토리 정주영 회장  
건설업과의 인연  
행운의 여신과 만남  
현대중공업 건설의 비화  
"이 봐, 해봤어?" 

LG그룹 창업스토리 구인회 전 회장  
락희화학공업사 설립  
전자사업의 효시 금성사 차려  
경영 다각화  
금성사의 美공장 진출  
파격적인 조건으로 합작 투자  
5형제의 단결력 

SK그룹 창업스토리 최종현 회장  
선경직물로 출항  
재벌 기업으로 변모  
최종현 시대의 개막  
독자적인 경영기법 추구  
CDMA 세계 최초로 상용화  
‘아름다운 유언’  

한화그룹의 창업스토리 김종희 회장  
해방은 행운의 선물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  
김승연 회장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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