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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간 나의 먼 길

이정님 지음 | 한국문학방송 | 2015년 07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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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136089
쪽수 92 쪽
크기 128 * 18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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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많은 날들을 글 쓰는 일에 함께 했지만 막상 내 글을 세상에 내 놓으려면 변하지 않은 초라한 내 글의 모습에 부끄럽기만 합니다.
이 땅에서 행복과 평화를 키우며 태양만을 바라보며 80번 가까이 돌면서 이곳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마음은 달빛 받아 아련히 피어나는 초가지붕 위의 하얀 박꽃이지요.
그런데 왜? 가끔은 자꾸만 거꾸로 온 먼 길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일까요?
그래도 변함없이 나는 해바라기로 해를 돌며 어느 봄날 살포시 다가와 내 머리카락을 만져주고 가버리던 바람을 기다리며 살렵니다.
거꾸로 온 먼 내 길도 사랑하며 …….
― 이정님, 책머리글 <시인의 말>

저자소개

저자 : 이정님


필명(아호): 이룻. 충남 논산 출생. 공주사범,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월간 ‘시조생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초등학교 교장 역임. 서울정도 600년 자랑스런 시민으로 ‘서울 1000년 타임캡슐‘에 收錄(1994).
정부주관 통일 글짓기에서 통일문학상 대한민국시인상 수상. 대한민국 황조근정훈장(대통령), 모범공무원 훈장(국무총리) 수훈. 시집 ‘어머님의 물레’, ‘사마리아 여인아’, ‘둘이서 누운 자리가 따뜻하다’ 외. 동시집 ‘엄마 생각’, ‘꼬까옷’, ‘아빠 생일’ 외. 동화집 ‘해오라기’, ‘별을 닦는 아이들’. 장편소설 ‘무반주 첼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무심한 사람아
봄을 기다리다 
찌르레기 기다리기  
능파 태안에 부쳐  
물옥잠에 대한 기억  
‘자야’를 그리다  
무심한 사람아  
먼지  
거꾸로 간 나의 길  
나는 네 체모(體毛)가 좋다  
아침 해 마중  
그리움에 관한 보고서  
우기(雨期)  
몽유(夢遊)  
누군가 네 발자국을 지우신 거야  
영혼의 갈망  

제2부  세월이 앉는다 
세월이 앉는다 
갑자기 떠나는 여행처럼  
별빛으로 오는 당신  
잃어버렸습니다  
갈증  
강물  
겨울 파도  
기다림  
나 그렇게 살 거야  
너 때문이 아니야  
너근배의 달을 보다  
막이 내리고  
단장(斷腸)  
도토리 소풍 가는 날  
뽀얀 길이 되고 싶소  
매미가 운다 

제3부  우리들의 부재
영월에서 온 편지  
풍경  
오라비 전사 통지 받든 날  
오래된 뉴스  
우리들의 부재  
울릉도  
유언  
준비하는 것  
자목련 피던 날  
장맛비 속에서  
젊고 늙음은  
제자를 만나고 온 날  
초대  
커피 물 사랑  
텅 빈 우주 

제4부  새벽 끌어당기기
폐허의 폼페이 
홍시  
먼저 간 내 친구  
비오는 날 차를 닳이시게  
사랑 뒷얘기  
봄 속에 살아야지  
내 것 네 것 나누지 마  
산양의 독백  
마루턱 사유  
새벽 끌어당기기  
새벽 비  
영화 미션을 보고  
함께 한 세월에게  어느 오라비의 설움  
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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