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BO 교보문고

sam X 갤럭시탭 s pen 한정판매
  • 손글씨스타 3회차
  • 북모닝 책강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페이지
  • 교보인문학석강 1강 장동선 박사
  • 신동엽문학기행
  • 유럽 역사 고중세, 팍스로마나 밀라노칙령 십자군전쟁 POD도서
  • 저자 탁양현 출판사 퍼플
  • URL 복사
  • 트위터 보내기
  • 정     가 : 10,800
  • 판 매 가 : 10,800 원 ( 0 %할인, 0 원 할인)
  • 통합포인트 : 320원 [3% 적립]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예상 출고일 : 10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비 안내

본 상품은 주문 후 제작되는 POD도서입니다.
주문 기간에 따라 도서 출고일은
최소 3일에서 최대 8일이 소요됩니다.

취소/반품 안내
POD도서는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 반품이 절대 불가하니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반품에 대한 안내에 동의합니다.

214 쪽 ㅣ 153 * 225 mm ㅣ ISBN:9788924064797

  • 평 점   
  • 리 뷰    0

구매전 주의사항

  • POD도서는 고객 주문 후 제작 되는 도서로,취소나 반품이 불가 하오니, 구매시 유의하세요!
  • POD도서는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출판사에서 제작한 일반 도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 (전자파일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해당 도서 판매자가 지정한 형태로 판형과 제본, 칼라와 흑백 인쇄가 이루어짐을 알려드립니다.

* POD도서는 주문 후 제작이 진행되므로, 실제 배송까지는 시일이 소요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POD도서에는 별도의 부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 POD도서의 판매 가격은 제작단가의 조정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책소개

  • ◈ 유럽 역사 고중세





    1. 패권에 의한 가짜 평화 ‘팍스 로마나’(27~180) 이후의 쇠퇴

    모름지기 21세기는, ‘Pax Americana’의 시대이다. 이는, 미국이라는 슈퍼 강대국의, 패권적 폭력에 의해 유지되는 ‘가짜 평화’의 시대를 의미한다. 이에 대한 기원은, ‘팍스 로마나’에 있다.
    과거 로마 제국이 강성하던 시절, 제국주의적 정복전쟁의 시절이 지난 후, 지중해 세계는 로마 제국을 중심으로 정돈되었다. 그러한 상태에 이르면, 당분간 세계 역사는 停滯狀態에 있게 된다. 그런 상황이 얼핏 太平聖代인 것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라서, 그러한 안정적 상태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그 裏面에서 주변 식민지들의 수많은 착취와 희생이 보장되어야 한다. 그런 상태가 대표적으로 드러난 세계사적 사건이 ‘팍스 로마나’였다.
    21세기 한반도의 ‘가짜 평화’의 상태도 유사하다. 표면적으로 남한과 북한이 평화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그 이면에서는 많은 희생이 요구된다. 현실세계에는 인간존재들이 상상하는, 이상적인 상태의 평화는 실재하기 않기 때문이다.
    세계사에 등장하는 어떤 평화상태도, 결국 그 실체는 ‘가짜 평화’일 따름이다. 그나마 21세기 미국을 위시한 ‘팍스 아메리카나’는, 기존의 어떤 ‘가짜 평화’에 비해서도, 나름대로 꽤 수용할 만한 ‘가짜 평화’ 임은 周知하는 바다.
    반면에, 만약 중국이 주도하는 ‘팍스 시니카’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가정한다면, 그것이 ‘팍스 아메리카나’ 보다 나을 것은, 당최 없을 듯하다.
    ‘짱께’들은 늘 해오던 대로, 자기들은 皇帝로서 군림할 것이고, 주변국들은 諸侯로서 복종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객관적으로 ‘팍스 아메리카나’와 ‘팍스 시니카’의 비교가 너무도 명확히 가능한대도, 여전히 ‘팍스 시니카’를 추종하는 자들이 적지 않다. 그런 자들의 속내야, 말할 나위 없이, 자기의 기득권을 존속하거나, 자기의 이권을 보장 받기 위한 방편이다.
    설령 그렇더라도, 그러한 利益이 國益에 우선할 수는 없다. 21세기 현재에 이르러, 모든 이익의 가장 근본적인 척도는 국익이다. 國家의 이익을 지켜낼 수 있을 때, 각 인간존재의 가장 근원적인 생존 토대인 국가가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익보다 개인의 私益을 우선시하는 부류를, 역사적으로 흔히 賣國奴라고 지칭한다.
    사는 동안, 다소 빈곤한 살림살이에 쪼들리더라도, 최소한 매국노 노릇을 하며 살아서는 안 될 것이다.
    물론 이러한 상황은, 근근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서민대중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이다. 나름대로 ‘금수저’깨나 빨아대는 부류에게나 해당하는 것임은 자명하다.
    그렇더라도 서민대중들은, 적어도 ‘개돼지’ 취급이나마 당하지 않으려면,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그 실체를 파악은 하고 있어야 한다. 서민대중들이 ‘개돼지’가 되어, 기초적인 상황파악마저도 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한 방에 훅 가는’ 상황에 처하고 말 것이다.
    中世(Medium aevum)는, 유럽 역사에서, 476년,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4세기~6세기)이 있었던, 5세기부터 르네상스(14세기~16세기)와 더불어, 근세(1500년~1800년)가 시작되기까지, 5세기부터 15세기까지의 시기이다.

    -하략-

저자소개

  • 저자 : 탁양현
    지은이 탁양현

    ≪인문학 여행자의 동아시아 여행기≫
    ≪그리스비극 철학사상≫
    ≪삶이라는 여행≫
    ≪노자 정치철학≫
    ≪장자 예술철학≫
    ≪들뢰즈 철학≫
    ≪데리다 철학≫
    ≪미국 철학≫
    ≪일본 철학≫
    ≪공자 철학≫
    ≪원효 철학≫
    ≪니체 철학≫
    ≪헤겔 철학≫
    ≪맑스 철학≫



목차

  • ▣ 목차 





    ◈ 유럽 역사 고중세 

    1. 패권에 의한 가짜 평화 ‘팍스 로마나’(27~180) 이후의 쇠퇴
    2. 밀라노 칙령(313), 중세 유럽 기독교 공인
    3. 서로마 제국 멸망(476)
    4. ‘고트족’과 ‘반달족’
    5. 게르만족 이동(4세기~6세기)
    6. 동이족 계열 훈족 유럽 진출(4세기~6세기) 
    7. 프랑크 왕국(5세기 말)
    8. 카롤링거 르네상스(8세기 말)
    9. 동로마 제국(395~1453)
    10. 무하마드, 이슬람교 성립(7세기)
    11. 중세 유럽 문명 시작되다(9세기)
    12. 중세 유럽 최대 봉건 영주는 로마 교황이다
    13. ‘노르만족’, ‘마자르족’, ‘서슬라브족’ 
    14. 국왕과 교황의 권력싸움이 본격화되다
    15. 카노사 굴욕(1076), 하인리히 4세 로마 교황에게 굴복하다
    16. 십자군 전쟁, 종교로 인해 발생한 가장 대표적 전쟁
    17. 클레르몽 공의회, 셀주크 투르크의 위협
    18. 제1차 십자군 전쟁(1095)
    19. 제9차 십자군 전쟁(1271)
    20. 사라센(무슬림, 이슬람) 혹은 라틴인(프랑크인, 서유럽인)
    21. ‘튀르크족’, ‘흉노족’, ‘돌궐족’
    22. 라인란트 학살(1096), 십자군의 유럽 최초 유대인 학살
    23. ‘학살, 약탈, 내분, 망상’으로 점철된 십자군 원정
    24. 십자군은 정치적 경제적 전략으로서 작동하였다

회원리뷰 [총 0] 리뷰쓰기

이 책의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 주세요.

이 분야의 신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