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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론과 이단에 관하여 VIII 한국 교회 헌금과 구제금 기부 강요의 문제점(중) POD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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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쪽 ㅣ 153 * 225 mm ㅣ ISBN:978892406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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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헌금이나 구제금에 관련해서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비판의 글을 쓰려는 이유는 성서에 기록된 모든 제사의 예물을 돈으로 환산하여 지나치게 강요하기 때문이다. 한국의 일부 목회자는 개인 책임을 져야 할 영역은 교회 교인들로 한정하고 재정적인 도움을 받을지언정 주지는 않으면서 형식적 설교만 하고 영적 사역을 모두 했다고 여긴다. 이처럼 야고보서의 행하는 믿음을 실천하는지 목회자 스스로 돌아보지는 않고, 이제 곧 마음먹고 가야 할 선교지나 사회복지 시설에 기거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돌아가야 할 무상의 혜택은 신도들이 제공하라는 의미로 바꾸어 버렸다.
    성도들 입장에서 경제적으로 뜻하지 않은 빈곤에 처했을 때 어디에 가서 도움을 얻겠는가. 만약 목회자를 모세, 다윗, 바울, 베드로라고 여긴다면, 신도 입장에서는 당장 당회장 목회자에게 전화를 걸어 사정하면 경제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여길 것이다. 그러나 헌금을 얼마나 했든지 상관없이 막상 경제적 위기 때에는 관공서나 다른 무료급식소를 찾지, 다니는 교회 목회자에게 사정을 말하면 직접적으로, 얼마든지, 언제나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여기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문제이다. 이미 상권에서 언급했듯이 성도들 계좌의 돈은 여러 가지 이유로 목회자의 개인 계좌나 적어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관이나 단체의 계좌로 들어가지만, 그 반대 방향으로는 절대로 돈이 흘러 들어가지 않는다.
    혜택을 받을 때에는 자신을 선지자와 1인칭으로, 재정적인 부담을 전가할 때에는 하나님과 성도들이 개인적으로 지라는 것이다. 결국, 이중 삼중부담을 신도들이 모두 다 떠맡는 격이다. 목회자들의 생활비, 선교비, 구제비, 건축비 심지어는 하나님의 기적적인 도움은 없이 그 기적의 분량마저도 모두 신도들의 등 위에 노동력으로 떠넘기는 것이다.
    모세의 율법은 사회적으로 가난하게 살면서 같은 처지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음식을 할 마음이 있는 부류의 성직자에게 음식으로 제공되는 예물이었지 개인 사적으로 소유하라는 예물이나 재산이 아니다. 따라서 마땅히 신도들의 재산이니 어려울 때 공유하는 것이 맞다고 받아들이고 자랑할 일이 아니라고 여길 정도까지 내려가야 자신을 제사장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소개

  • 저자 : 김형순
    경기대학교 수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문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저서)
    예수님의 인성과 부활 (2012)
    사이버범죄,불법다운로드, 저작권법위반(2015)
    하나님의 아들 사람의 아들 사람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 (2016)
    가룟 유다 위선과 거짓의 가면 뒤에 감추어진 악의 심리(2016)
    회의론과 이단에 관하여
    III 거짓과 배반의 역사 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
    VIII 한국교회 헌금과 구제금 기부 강요의 문제점

목차

  • 목차 
                          

    제 5 장. 성경적 구제  

               책임의 범위를 먼저 정하신 하나님
              
               나눔에 관한 예수님과 사도들의 관점

    제 6 장. 헌금 강요를 정당화하는 예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사르밧 과부
             
               마리아의 순전한 나드와 과부의 두 렙돈
               
    제 7 장. 가난과 구제에 관련된 
                         예수님의 가르침
            
              부자 청년과 삭개오 
         
              니고데모와 부자 청년 
       
              유산 상속을 위해 가족애를 버린 형제들
              
              나사로는 살았을 때 고난을 받았으니 
                            여기서 위로를 받느니라

              균형 잡힌 예수님의 비유를 왜곡하는 설교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 

              부자 청년을 설교하려면 
                       목회자가 먼저 생활비를 공유하라

              기독교 바리새인들
                      

    제 8 장. 십일조를 비롯한 각종 구약의 
                       헌물을 강요하는 근거

                십일조
              
               십일조를 하지 않아도 되나요
       
               상한 마음을 찾아 위로하시는 하나님


    제 9 장. 강력 범죄자는 영원한 구원을 
                   십일조 하지 않는 신도는 
                             영원한 형벌을      

               일상화된 죄로 고통받는 범죄 피해자

               출애굽의 목적은 억압받는 노동자들의 구원

               구약에 이미 기록된 예수님의 비판의 음성

               협박과 강요로 각인된 십일조 의무

               이단 교주의 출현을 

                     2000년 전에 이미 예언하신 예수님

            

    제 10 장. 예수님은 십일조를 명하지 않으셨다

               빠져나갈 길이 없는 십일조 강요 

               십일조를 하지 않는 것은 

                       나의 것을 훔치는 것이다

               종교 지도자들만을 일관되게 

                           도적이라 하신 예수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라 

               할례 역시 해야 하는가

               성직자들이 가져야 할 직업관

               첫 월급을 모두 바치라?

               


    제 11 장. 교회 증축의 정당성


               각자의 자격과 환경, 여건이 달랐던 

                        다윗, 솔로몬, 베드로, 바울

               나의 집을 지으라

               각자의 역할이 달랐던 성서 인물들



    제 12 장. 유대인들이 졌던 율법보다 

             훨씬 많은 짐을 지고 있는 기독교인들

              

               종교 지도자들의 죄 

               모세의 율법에 규정된 예물은 

                      개신교 교회 헌금 규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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