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BO 교보문고

sam X 갤럭시탭 s pen 한정판매
  • 손글씨스타 3회차
  • 북모닝 책강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페이지
  • 교보인문학석강 1강 장동선 박사
  • 신동엽문학기행
  • 눈을 반쯤 감은 채 POD도서
  • 저자 곽민아 출판사 퍼플
  • URL 복사
  • 트위터 보내기
  • 정     가 : 10,700
  • 판 매 가 : 10,700 원 ( 0 %할인, 0 원 할인)
  • 통합포인트 : 320원 [3% 적립]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예상 출고일 : 10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비 안내

본 상품은 주문 후 제작되는 POD도서입니다.
주문 기간에 따라 도서 출고일은
최소 3일에서 최대 8일이 소요됩니다.

취소/반품 안내
POD도서는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 반품이 절대 불가하니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반품에 대한 안내에 동의합니다.

238 쪽 ㅣ 153 * 225 mm ㅣ ISBN:9788924060331

  • 평 점   
  • 리 뷰    0

구매전 주의사항

  • POD도서는 고객 주문 후 제작 되는 도서로,취소나 반품이 불가 하오니, 구매시 유의하세요!
  • POD도서는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출판사에서 제작한 일반 도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 (전자파일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해당 도서 판매자가 지정한 형태로 판형과 제본, 칼라와 흑백 인쇄가 이루어짐을 알려드립니다.

* POD도서는 주문 후 제작이 진행되므로, 실제 배송까지는 시일이 소요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POD도서에는 별도의 부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 POD도서의 판매 가격은 제작단가의 조정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책소개

  • “눈을 반쯤 감은 채” 라는 책은 사람이 살면서 겪게 되는 성격의 변화, 마음의 변화를 나타낸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릴 때부터 조용하고 남의 눈에 띄는 걸 좋아하지 않고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 서툴렀던 지은이가 점차 커가면서 자신의 꿈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성격이 변해가는 모습을 글로 썼습니다.
    이 책을 쓰면서 사람의 성격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사람의 성격은 다 다르고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는 건 매우 어렵습니다. 사람의 성격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저는 사람의 성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사람들과 잘 어울려 친구도 많고 그렇지만 소극적이고 어찌할 줄 모르고, 낯을 많이 가리는 사람들은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고, 사람들 사이에서 둘러싸여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적극적인 사람도 성격의 장점과 단점이 있고 소극적인 사람들도 성격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김지은의 이야기는 자기의 생각을 잘 드러내지 않는 소극적인 성격이었지만 점차, 점차 자신의 꿈을 위해 그리고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생각을 우물쭈물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성격으로 바뀌는 스토리인 만큼 저는 소극적인 사람보다 내가 할 말을 제대로 하는 적극적인 성격이 더 좋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중략-----------
    이 책을 보면 지은이와 친구들과 이야기가 많은데 지금 생각을 해 보면 내가 저런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 책으로 좋은 이미지의 친구들을 썼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지은이를 진심으로 대해주는 모습을 쓰면서 흐뭇하게 웃었던 것 같고, 책을 보시는 분들도 자동으로 눈이 반쯤 감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책이 유쾌하지는 않아도 이 책을 읽고 생각을 해보셨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 성격이 소심하신 분이라면 더욱 더 많은 걸 느끼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나도 성격이 바뀌면 조금 더 내 생각을 펼칠 수 있을 까?’ 이런 생각을 하신다면 저는 책을 잘 썼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이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께 얼마나 감동을 주고 마음을 여운이 남게 해 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전하고 싶은 하나는 바로 책 제목인 사람들 상대할 때 눈을 반 쯤 감은 채 사람을 보면 상대방도 나를 눈을 반 쯤 감은 채 봐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을 반 쯤 감는다는 말은 한 마리로 웃는 다는 겁니다. 웃을 때 사람들은 거의 눈이 조금이라도 감겨지는 데요. 아무리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내가 그 사람과의 관계가 나아지길 바란다면 눈을 반 쯤 감은 채 사람을 보면 그 사람도 나를 다르게 생각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웃음은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다 웃는 게 제일 예뻐요. 나는 상대방이 웃으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억지 미소라고 할지라도 나는 억지 미소를 계속 짓다 보면 어느 샌가 나는 진짜로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웃음을 나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죠. 웃을 때마다 폐의 구석구석까지 혈액과 산소가 공급돼 폐의 기능이 좋아지고 또 암 예방ㆍ치료에도 특효약이라고 암을 이겨 낸 사람들의 비법이 항상 긍정적인 마음, 많이 웃기. 라는 기사를 봤을 때 웃음이 가져가 주는 기쁨이 정말로 크다는 걸 알게 됐어요. “웃는 게 제일 예쁘다.” 라는 말은 그냥 나온 말이 아닌 진짜 한 사람, 한 사람을 보면 웃는 게 제일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저자소개

  • 저자 : 곽민아
    2018학년도 서울탑동초등학교 6학년 1반 꿈샘19기 곽민아

목차

  • 들어가며 4
    목차 7
    나는 이런 사람! 9
    신체에 요상한 변화 15
    패알못-화알못 19
    멈출 수 없는 쇼핑 26
    멀어진 친구 29
    매 순간이 너무 설?다. 33
    우린 친구 사이 43
    시험 걱정은 없어! 46
    내 눈이 왜 거기로 갔을까? 49
    나도 이제 강해 질 거야 55
    나에게 사랑은 뭘까? 58
    솜사탕 같은 달콤하고 푹신한 날 60
    나쁜 놈 복수 작전 68
    내 눈이 이상하다. 70
    이 세상에는 커플들밖에 없나. 76
    그만의 연애 철학 79
    누군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을 때 나의 대처법 89
    빈 공간 93
    세상의 돈 많은 사람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랬다. 97
    용기 101
    돈 많으면 다야! 103
    마주치지 않았으면 105
    자꾸 보면 생각나는 게 정상이겠지? 107
    썸의 시작점 113
    여자들만 아는 여우 115
    타이밍 121
    고등학교 128
    꼬여버린 관계 136
    항구에 들어오는 배 144
    친구관계는 어떻게 해야 될까? 147
    내 꿈은 배우 149
    내 생각을 말하다. 151
    이제 벗어날 것이다. 그, 꼬봉이란 캐릭터 160
    꿈을 향해 날아 165
    찬수와 지나의 이야기 172
    한 발 짝 더 다가왔다. 177
    빈틈 187
    찬수와 지나의 이야기 2 191
    모든 게 다시 제자리로 196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 198
    20살의 로망 208
    불행 끝에는 행운이 있다. 213
    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있는 걸까? 224
    내가 잘 살고 있는 걸까? 233
    자신감 237

회원리뷰 [총 0] 리뷰쓰기

이 책의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 주세요.

이 분야의 신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