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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심민준 출판사 떼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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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쪽 ㅣ 148 * 210 mm ㅣ ISBN:979119649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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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시집 <룸바>는 춤과 인생과 사람에 대한 시집이다. 삶을 영유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움직여야 하는 사람들의 모습, 춤을 출 때 몸으로 느끼는 희열과 좌절, 이런저런 사람들과 만남을 통해 느껴지는 그 사람의 인생. 이런 감정과 풍경을 과정 없이 그린 시들이 독자들에게 선사되어 있다.
    작가 심민준은 춤을 사랑하는 만큼 인생을 사랑하는 작가이다. 연습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가는 춤만큼, 실수와 실패를 통해 점점 성숙해 가는 삶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독자들이 시를 읽으면 웃고, 즐기고, 몸을 움직이기를 바란다. 그는 시 속에서 우리가 춤의 언어로 살아야 할 이유를 얘기하고, 우리 스스로 즐거운 인생을 만들 수도 있는 힘이 우리 몸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려고 한다.
    작가 심민준이 댄스 플로어를 휘젓듯이 지나다니는 장소들, 아무도 찾지 않는 사당에서, 별이 쏟아지는 산 속에서, 오페라 극장 안에서,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낙엽치우는 아침 속에서, 재래시장 한 가운데에서 이 시들을 써왔다. 그리고 이제 독자들과 함께 댄스 플로어를 누비며 스텝을 밟고자 시집으로 엮어 세상에 내어놓았다.
    독자들에게도 즐거운 시, 웃음을 머금게 하는 시, 몸을 들썩이고 싶게 만드는 시가 되기를.......

저자소개

  • 저자 : 심민준
    심민준

    서울 출생으로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였다.
    졸업 후,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마치 직업을 수집하듯이 호텔 접시닦이, 영화드라마 엑스트라, 신문배달, 금융영업사원, 편의점 계산원, 학원강사, 자동차부품 공장 노동자, 민화 해설 학예사, 극장 경비, 출판사 영업사원, 모 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우엉공장 노동자, IT회사 홍보담당 등을 거치며 계속 글을 써왔다.
    2003년, 김영도란 이름으로 단편소설 <나와 함께 춤을>을 발표하였고, 이 작품으로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이후 소설과 시를 쓰며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담으려 노력하고 있다.
    현재 문화커뮤니티 “거울과 등잔”에서 활동하고 있다.

목차

  • 1부 : 댄스 입문 
           춤추실래요? 
           눈물바다
           베리베리(VERY VERY) 인생 
           나의 첫 댄스화
           라이카 첫 출사 
           말러를 듣는 밤  
           폭염 속에 다시 옥탑방으로 
           저는 지금 동대문에 갑니다 
           비를 따라 나서다 
           떨어지는 낙엽처럼
           감기 
           월요일 데이트 
           만개 
           룸바 첫 수업 
           나목, 나비, 나 
           홍수환이 이깁니다 
           룸바 
           룸바, 이제야 너를 처음 만나다

    2부 : 댄스 연습 
           룸바 속으로 
           그녀가 웁니다 
           어느 날 사당에서 
           실연1 
           실연2 
           용서 
           리얼리스트100 오페라 
           풀협죽도 사내 
           또한잔 
           용악이형! 석이형! 장환이형! 
           하필 
           마포에서의 한잔 
           울고 싶습니다 
           불면의 밤 
           내 명함 카드 
           필경사 박용준 
           라이온 킹

    3부 : 댄스 플로어
           가을의 시 
           쉘 위 댄스, 화리? 
           쉘 위 댄스, 수리? 
           쉘 위 댄스, 유리? 
           아름다운 별 
           춘희(椿姬) 
           시장 오페라하우스 
           제비꽃 
           생은....... 
           고소한 밤 
           기도 
           나는 룸바에요 
           사랑이 샘솟는 룸바 
           핫팩맨 
           뭐 춤이나 인생이나 
           고려엉겅퀴 
           우리 동네 도서관 
           시장룸바 
           어떤 연대 
           시장 밤의 이야기 
           춤사랑쟁이 
           룸바여 영원하라 

    4부 : 뒷풀이
           룸바일기

    ■ 작가에 대한 추억 소환 : 작가 심민준과의 시간들 (조한신)

출판사서평

  • 작가 심민준을 한 마디로 평하자면 “함께 있으면 재미있는 작가”이다. 그의 시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를 닮아 “재미있는 시”이다. 세상을 견디기 위해서는 유머가 필요하듯이, 그의 시는 피곤한 삶에 잠시 동안의 휴식을 전해줄 것이다.


    "춤추듯 살고 싶은 인생. 즐겁게 춤추는 시간을 위한 시"

    시집 <룸바>에 실려 있는 시를 읽는 것은 즐겁게 춤추는 것과 같다. 작가 심민준은 우울에 빠지거나 과도한 긍정주의에 빠지지 않는다. 극단적인 선택을 취하지도 않는다. 부조리한 세상 속에서 적절한 유머를 말하고 관능적 춤을 추면서, 행복의 출구를 찾으려고 할 뿐이다.
    그는 세상을 규칙적인 북소리가 나는 군대 연병장이 아닐까 의심한다. 모든 사람들이 규칙적인 움직임에 맞추어 자신을 잃어버린 채 돈벌이를 하는 곳이 아닐까 의심한다. 그가 이 규칙적인 리듬을 깨기 위해서 룸바 음악을 튼다. 허리와 팔을 유연하게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관념적인 타성이나 무의미한 기교의 반복을 벗어난 시를 들려준다.


    "다양한 움직임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위한 시"

    춤에는 스텝을 밟는 발과 하체를 움직이게 하는 허리와 파트너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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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바] | joo1** | 2019.04.26 |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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