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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이종현 , 김정태, 노언주, 이슬아 출판사 늘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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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1 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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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쪽 ㅣ 153 * 225 mm ㅣ ISBN:97889971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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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모의유엔』은 유엔회의 전반의 시뮬레이션 활동을 체계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도와주는 모의유엔 실용서이다. 유엔의 각국 대표단과 의장, 사무국원의 역할을 맡아 직접 토론과 협상, 결의안 작성 및 결의문 도출 등 국제협상의 발표 능력 등을 길러주는 역할을 한다.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이 국제무대에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며, 나아가 해당 국제 이슈에 대한 인식 증진을 높여준다.

저자소개

  • 저자 : 이종현 , 김정태, 노언주, 이슬아
    저자 이종현 (유엔과국제활동정보센터 대표)은 IVI(백신개발국제기구세계본부) 사무총장실 과장(Fundraiser/Marketing PR/Youth Program 담당), WFUNA[유엔협회세계연맹] The Millennium Project 한국대표(JUNIOR), AC/UNU [유엔대학 미국위원회] The Millennium Project 한국대표(JUNIOR). 저서 『한국인이 아닌 세계인으로 성공하라』『평화를 꿈꾸는 곳 유엔으로 가자』

    저자 : 김정태
    저자 김정태 (유엔거버넌스센터 홍보팀장)는 적정기술재단 사무국장, 인천광역시 국제회의산업지원위원회(국제기구유치) 자문위원, 유엔온라인정보센터(www.theUNtoday.com) 편집장. 저서 『최신 유엔 가이드북』『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저자 노언주 (아셈중소기업 녹색혁신센터 팀장)는 인천국제교류센터 국제사업팀 국제기구 유치 담당, 인천발전연구원 국제기구 유치연구 자문위원, UNISDR Advisory Group member on Building a Local Government Alliance for DRR

    저자 이슬아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유럽연합학과)는 HIMUN(한국외대 모의국제연합) 30차 기획예산팀 & 31차 홍보섭외팀장 (2006/2007), APMUN(아시아태평양모의유엔) 사무국 지원 (2008), KOCUN(유엔인권정책센터) 인턴 (2007~2008)

목차

  • 서문 

    제1장 모의유엔을 알면 글로벌 이슈가 보인다 
    제2장 시나리오를 통해 자신의 색깔을 찾아라! 
    제3장 스마트한 대표단이 되기 위한 기본기 
    제4장 모의유엔 제대로 갖고 놀자 
    제5장 모의유엔 현장을 가다 
    12人이 직접 들려주는 모의유엔 ‘생생 체험기’

책속으로

  • 일단 영어라는 도구를 가지고 글로벌 이슈를 파헤치려면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글로벌이슈와 친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은 ‘유엔과 친구 되기’를 통해 가능하다. 유엔은 전 세계 인류가 직면하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유엔과 친해지려는 노력을 해보라. 유엔의 활동, 유엔의 뉴스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글로벌 이슈에 익숙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필자가 담당하고 있는 유엔 업무의 일부는 연설문과 보도자료 작성이다. 이를 위해 평소 하는 개인적인 훈련이 바로 필사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명연설문이라든지 유엔뉴스 그리고 유엔의 결의문 등을 출력해 놓고 옆에는 빈 종이를 놓는다. 그 다음 한 단어 한 단어, 한 문장 한 문장을 차분히 필사한다. 물론 시간이 든다. 그러나 사람은 모방을 통해서 창조가 가능해진다. 좋은 영어를 접할수록 자신도 좋은 영어를 구사할 확률이 높아진다. 글로벌 이슈를 정확히 이해하며 문장을 고급스럽게 구사하려면 유엔뉴스와 본문에서 소개하는 결의문 등을 그냥 읽지만 말고 자신의 글씨체로 다시 써보자. 

    글로벌 이슈를 1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최근 여러 곳에서 열리는 모의유엔을 통해서다. 모의유엔이란 실제 유엔에서 회의가 이루어지는 것과 동일한 절차와 방식으로 참여자들이 특정 이슈를 정해 스스로 대표단 또는 국제기구 공무원의 역할을 맡아 펼치는 활동이다. 
    -서문에서 

    “Mr, Kim, could you take the role of Chairmanship?" 국제대학원 수업 시간에 열렸던 모의유엔 안보리회의, 마침 의장을 했던 미국인 친구가 진땀을 흘리며 회의진행에 애를 먹자 교수님이 불쑥 제안했던 말이다. 교수님의 제의에 그러겠다고 대답한 다음 묘안을 떠올렸다. ”별도로 더 진행할 논의사항이 없으면 당분간 회의를 휴회하고 비공식적인 논의로 진행하겠습니다.“라고 요지의 말을 하고 회의를 정회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짧은 경험을 통해 배우게 된 교훈은 두 가지였다. 첫째는 모의유엔회의는 영어의 유창함만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둘째 모의유엔회의에는 나름대로의 규칙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26-27p) 

    공식석상에서 발언을 하는데 갑자기 “지금 오바마가 언급한 부분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라고 말을 했다고 치자. 이것은 상당히 부적절한 발언으로 문제의 소지가 크다. 대표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된다. 만약 유엔 총회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그 순간 장내는 떠들썩해질 것이며, 관례상 큰 결례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적절한 것은 ‘존경하는 대한민국 대표님’ 또는 존경하는 캐나다 대표단‘과 같은 표현을 써야 한다. (146p) 

    HIMUN의 사무국 직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나는 UN직원이 하는 역할이 한 국가의 대표로서 외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세계 평화라는 보편가치의 실현을 위해 존재하는 UN에서 행정 업무를 한다는 기초적인 사실을 그때서야 깨닫게 된 것이다. 말로만 듣던 ‘UN에서 일하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조차도 몰랐던 것이다. 국제기구 직원하면 커다란 국제회의장에서 각국의 명패를 꽂은 책상에 앉아 자국을 위해 발언하는 사람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다. 국제회의 석상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국제기구 직원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이들은 국가대표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유경 수기) 

    내가 모의유엔을 처음 접한 것은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던 대학교 2학년 때였다. 친구의 권유로 버클리대학교의 모의유엔클럽 정기모임에 참석하게 되면서 모의유엔만이 가진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황금빛 조명 아래 깔끔한 정장을 차려 입고 당당한 모습으로 버클리대학교의 학생들처럼 열정적이고 똑똑한 학생들과 논리를 겨루는 토론은 비장하기까지 했으며, 국제이슈에 대한 지식과 의견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회의장 분위기는 충분히 자극적이었다. (이재현 수기)

출판사서평

  •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가이드라인 제시
    『모의유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출간

    도서출판 하다(http://blog.naver.com/hada01)는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지지해줄 신간 『모의유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를 출간한다.
    『모의유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는 유엔회의 전반의 시뮬레이션 활동을 체계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도와주는 모의유엔 실용서이다. 유엔의 각국 대표단과 의장, 사무국원의 역할을 맡아 직접 토론과 협상, 결의안 작성 및 결의문 도출 등 국제협상의 발표 능력 등을 길러주는 역할을 한다.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이 국제무대에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며, 나아가 해당 국제 이슈에 대한 인식 증진을 높여준다.

    『모의유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는 ‘유엔과국제활동정보센터’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종현 저자. 유엔거버넌스센터 재직 중으로 2008년 반기문 사무총장 방한시 언론담당관을 지닌바 있는 김정태 저자. 아셈중소기업 녹색혁신센터 팀장으로 활동 중인 노언주 저자 등 국내 최고의 국제활동 전문가 4인이 모의유엔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친절히 제시해 주어 설득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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