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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쪽 ㅣ 148 * 210 mm ㅣ ISBN:978892403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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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영화배우들에 대한 탐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영화를 보아왔지만 특이한 점을 발견했었죠. 어떤 이는 조연으로 시작해
    누구나 아는 주인공이 되었고, 또 어떤 이는 명품조연으로 꾸준하게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그리고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되어버린 배우들도 있었죠.

    하지만 이 3가지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조연 배우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의 명대사, 영화 그리고
    인터뷰 내용들을 분석하며 차기 작품으로 어떠한 캐릭터로 등장하면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예상 답변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저자소개

  • 저자 : 강태호
    안녕하십니까? 영화를 좋아하고 한국영화의 발전에 매우 뿌듯함을 느끼는 강태호 입니다.

    영화를 많이 보았지만 한 번 보고 잊어버리면 그만이었죠.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개인블로그를 통해서 논평과 저만의 생각으로 결말을 만들어 보는 등 영화를 보는
    시선을 바꿔보면서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년간 인권활동을 통해 키워온 시민기자로서의 역량을 영화에 담아보자는 마음으로
    이번 책 <조연으로 머무를 거야?>를 집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과 예리한 논평으로 독자님들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 1장 전혜진
     - "내가 장담하는데 오늘 윤영화씨 정시 퇴근해”
     - 현대사회가 추구하는 여성의 모습?
     - "진짜 나를 찾고 싶었다"


    2장 박혁민
     - “니가 말죽거리에서 논다매?”
     - 계속 비열할 거야?

    3장 배성우
     - “참~나 대사관에서 하는 일 다 설명 드려야 하나요?”
     - 당신은 악역 전문배우라는 수식어가 어울립니다
     - “연기는 다 거짓말!! 단지 진짜 거짓말을 해야 한다”

    4장 최진호
     - “서 의원한테 대충 들었겠지만 전당대회만 확실하게 때려 부셔
     - 전문직 역할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배우
     - “연기라는 것은 하면 할수록 어렵다”

    5장 박진주
     - “너 주댕이가 자유분방 하구나?”
     - “여고생 역할을 맡으면서 계속 어리게 살아갈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 “박진주라는 배우가 보이는 것 보다 자신이 연기하는 인물로 남고 싶다”

    6장 조은지
     - “차라리 죽여주십시오!!”, “살려주세요”
     - 그녀의 눈물은 어디에?
     - “뒤로 가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7장 이익준
     - “넌 이제 ‘네’라고 밖에 말 못해”
     - 두 가지 성향을 가진 사람

    8장 이미도
     - “넌 망고야 딱 망고야”
     - 연기 경력 10년인데 신인 같은 배우
     - “가식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사실 주인공을 해야겠다 싶은 마음은 없어요”
     - 당신은 이제 주인공 입니다

    9장 박혁권
     - “증언하면 이깁니까?”
     - 그는 평범하다
     - “공부 할 때 성적이 상위 10% 였는데 연기는 하위 1%였다”
     - 당신은 이제 주인공 입니다

    10장 진경
     - “케이블에서 람보가 나오더라구, 석궁 하나로 수백명을 다 죽이더라구”
     - 자꾸만 눈이 가는 사람
     - “내가 쟁취한 드라마, 나의 가능성을 믿어준 영화”
     - 당신은 이제 주인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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